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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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왜관읍 청소차 화재···"청소차에 쌓여 있던 쓰레기에서 불 난 듯"
사진 제공 경북 칠곡소방서5월 28일 오후 2시 35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청소 업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5톤 청소차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청소차가 모두 탔고, 인근에 있던 2.5톤 지게차 절반이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청소차에 쌓여있던 쓰레기에...
변예주 2024년 05월 29일 -

대구·경북 일교차 커···대구 낮 최고 30도
5월 29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0.4도, 김천 9.2도, 영천 8.3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안동과 포항 28도 등 24도에서 30도 전날보다 1~5도가량 높겠습니다.한낮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가 예보됐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일교차...
변예주 2024년 05월 29일 -

'오재일 떠나는 날'…중심타선 침묵한 삼성, 3연패 빠져
한때 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했던 오재일이 마지막 경기를 펼친 날, 중심타선이 침묵한 삼성이 주중 첫 경기를 내주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라이온즈는 연패 탈출을 노렸지만, 3-4로 경기를 내줍니다.선발 코너가 4이닝 무...
석원 2024년 05월 29일 -

'오른손 거포·확실한 대타' 원한 삼성, 오재일-박병호 트레이드
왼손 타자 위주로 구성된 팀의 특성상 오른손 거포를 원했고, 확실한 대타 자원이 필요했던 삼성의 선택은 박병호라는 카드였습니다.9회말 대타로 나서 홈런을 기록한 오재일과 방출 요구 논란으로 이슈를 모았던 박병호가 1대 1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습니다.28일 홈 경기 직후 삼성라이온즈는 내야수 왼손타자 오...
석원 2024년 05월 28일 -

아침 기온 10도 내외 쌀쌀···낮 기온 크게 올라
아쉬운 봄,5월의 끝자락에도 여름이 고개부터 불쑥 내밉니다.오늘 대구,경북에서 일교차가 가장 큰 지역은 청송이 되겠는데요.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해 낮에는 29도 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무려 23도나 차이가 나겠습니다.대구 경북은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빠르게 오르면서대구는 30도 안동 ,포항은 28...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28일 -

10경기 무패 김천상무…무승부 더 많아 실속 떨어져
10경기 무패라는 대기록을 썼지만, 무승부를 추가한 김천상무가 순위 반등을 이끌지 못하며 선두권 추격에 실패합니다.28일 저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FC서울과의 15라운드에서 김천은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고 결국 0-0으로 경기를 마칩니다.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서울 원정에서 1-5로 참패를 ...
석원 2024년 05월 28일 -

36만 찾은 2.28 헌혈의 집, 역사의 뒤안길로
◀앵커▶대구 도심에서 22년 동안 위독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앞장 선 헌혈의 집 2.28기념중앙공원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동성로의 유동인구가 줄어든게 문을 닫은 가장 큰 이유라고 하는데요.새로운 헌혈의 집은 달서구 신월성에 새 둥지를 틉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간판을 내리고, 운영 종료를 알리는 ...
변예주 2024년 05월 28일 -

홍준표 대구시장, 갈등 키우는 '불통' 행정에 경종 잇따르는데···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의 '나만 옳다'는 식의 일방 행정에 대한 경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법원에서 대구시의 퀴어축제 행정대집행에 대해 지시한 홍 시장에게 중과실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언론사 취재 방해와 출입 금지를 하지 말라는 판결도 있었는데요,행정 주체로서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기는커녕 일방 행정으...
조재한 2024년 05월 28일 -

"대구 남구에 아버지가 사셨다" 가족 찾아 나선 덴마크 입양인
◀앵커▶50년 전 덴마크로 입양된 한 남성이 가족을 찾기 위해 대구를 찾았습니다. 아동 보호 기관에서 이 남성의 친아버지 이름과 과거 호적이라고 불렀던 등록기준지가 대구 남구라는 것을 최근 알려줬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버지는 이미 20여 년 전 고인이 됐고, 형제나 다른 친척이 있는지 알고 싶어도 개...
권윤수 2024년 05월 28일 -

포항 인구 2024년에도 50만 유지 중···일자리 찾아 청년 유입
◀앵커▶포항은 비수도권 도시 가운데 드물게 인구 방어에 성공하고 있는 곳인데요, 이런 추세가 2024년 들어서도 계속 유지되면서 대도시의 기준이 되는 인구 '50만 명’을 지켜내고 있습니다.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는 다른 도시와 달리 포항의 인구가 유지되고 있는 원인을 이규설 기자가 분석했습니다.◀기자▶포항시청에서 ...
이규설 202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