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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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홈런왕' 박병호, 사자구단의 홈런 공장 진격 이끌 수 있을까?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타자 박병호가 삼성라이온즈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타자 친화적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홈 팀으로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 담긴 트레이드라 할 수 있을 듯한데요. 과거 홈런타자들이 익숙했던 팀인 삼성이 다시 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부활을 이뤄내는 영입이 될 수 있을지 짚어...
석원 2024년 05월 31일 -

'처음 보는 여성 강제 추행하고 끌고 가려 한' 20대 남성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공원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5월 30일 오후 10시 30분쯤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 공원 벤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인근 분리수거장으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을 현...
변예주 2024년 05월 31일 -

대구·경북 의대 정원, 지역인재 인원·자율전공 인원 최종 확정
2024년 대학 입학 입시에서 대구·경북권 의대 정원과 지역인재 선발 인원, 자율전공 모집 인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5월 30일 발표한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주요 사항'에 따르면 대구·경북 의대 선발 인원은 591명입니다. 이는 2023년 351명보다 240명이 늘어난 것으로 약 ...
심병철 2024년 05월 31일 -

'선두권 대격돌' 포항 만나는 김천상무···11경기 무패 기록 도전까지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 김천상무가 리그 1위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홈에서 맞대결을 벌입니다.6월 1일 저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포항과의 16라운드에서 김천은 11경기 무패행진과 선두 탈환을 동시에 노립니다.10경기째 무패를 이어가고 있지만, 무승부가 쌓이며 승점 27점으로 3위에 자리...
석원 2024년 05월 31일 -

대구 미분양 9,667가구로 3월보다 1.5% 감소···준공 후 미분양은 증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3월보다 조금 줄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늘었습니다.국토교통부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7만 1,997 가구로 한 달 전보다 10.8%(7,033가구) 늘었습니다.대구는 9,667 가구로 1.5% 줄어 14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여전...
도건협 2024년 05월 31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2~30도···주말에 비
5월 31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과 청도 30도 등 22도에서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좋음', 경북 '보통' 수준이 예보됐고,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주말에는 곳에 따라 비가 오면서 기온도 낮아지...
변예주 2024년 05월 31일 -

'이혼한 배우자 살인미수' 30대 항소심에서 징역 5년→8년 선고
이혼한 배우자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대구고법 제1형사부 정성욱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주거침입 등으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했습니다. ...
조재한 2024년 05월 31일 -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개정, 22대 국회에서 본격화
22대 국회가 개원한 가운데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개정이 추진됩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들 사이 논의를 통해 최근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1차 개정안의 윤곽이 나왔습니다. 12조 원가량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사실상 민간 자본만으로는 건립이 불가능한데, 개정안에는 국가 재...
권윤수 2024년 05월 31일 -

[심층] "입학을 허가합니다"···나이 여든의 초딩, 산골 학교 살릴 해법 될까
산골 마을 초등학교서 열린 특별한 입학식경북 김천 시내에서 산 넘고 강 건너 차로 50분을 더 가야 하는 벽지, 증산면.사는 사람 천 명이 채 안 되는 이 산골 마을에 초등학교가 시끌벅적해졌습니다. 전교생이 3배로 늘면서 2024년 두 번째 입학식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2024년 봄 신입생은 2명뿐이었는데 초여름 문턱에서...
손은민 2024년 05월 31일 -

홍준표 "지구당 부활? 한동훈, 전당대회 표심 노린 얄팍한 술책"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구당 부활'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홍 시장은 '지구당 부활' 주장에 대해 "전당대회 표심을 노린 얄팍한 술책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5월 31일 자신의 SNS에 "지구당 폐지는 정치부패의 온상으로 지목된 지구당을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여야가 ...
권윤수 2024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