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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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대구 소비자물가 12.9% 상승···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물가 많이 올라
최근 5년간 대구의 소비자물가가 12.9% 상승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물가가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5년간(2018~2023년) 대구광역시 소비자물가 변화'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1.78로 2018년 대비 12.9% 상승했습니다. 전국 상승률...
도건협 2024년 06월 10일 -

2024년 대입 '자율전공(무전공)유형 1', 이과 학생에 유리할 듯
2025학년도부터 모집인원이 늘어나는 자율전공(무전공)'유형 1'의 경우 수시와 정시 모두 이과 학생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로학원이 최근 3년간 주요 대학 합격자 내신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 최고점 등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 모두 이...
심병철 2024년 06월 10일 -

더불어민주당, 6월 10일 원 구성 위한 단독 본회의 열 가능성 높아
더불어민주당이 6월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단독으로 11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10일 본회의를 열자고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요구했으며, 본회의가 열릴 경우 단독 표결을 통해 민주당 몫인 11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쟁점이 되는 법제사법위원...
권윤수 2024년 06월 10일 -

국민의힘 "민주당 상임위 단독 선출, 기승전 이재명 대표 살리려는 의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기승전 이재명 대표를 살리겠다는 의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원내 수석대변인은 6월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식에도 맞지 않고 국회법에도 맞지 않고, 관례에도 맞지 않는 누구도 납득·동의할 수 없는 상임위 배분 폭주"라...
권윤수 2024년 06월 10일 -

[날씨체크] 2024년 첫 폭염특보···이번 주 30도 이상 불볕더위
6월 2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이번 주 한여름보다 더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평년 기온을 훌쩍 넘는 기온에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까지 이어져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6월 2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8.4도, 평년 최고 기온 28.7도였습니다.이번 주 월요일 '단오'를 시작으로 낮에는 계속해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6월 10일 -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 2부 '산책자' 6월 11일부터 스페이스 2~4에서 개막
대구아트웨이가 2024 기획 전시 2부 ‘산책자’를 6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구아트웨이 스페이스 2~4에서 엽니다.대구아트웨이 두 번째 기획 전시 ‘산책자’는 시각예술가 김정은, 박정원, 송주형, 전은진, 최목운 작가가 참여합니다.이들은 조경, 회화, 미디어아트,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나열되고 획일...
이태우 2024년 06월 10일 -

[약손+] 국내 여성 암 1위 유방 암, 예방과 치료는? ⑥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가장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해마다 환자 수도 늘고 있습니다. 여성이라면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인데요. 유방암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해야 할지 최정은 유방내분비외과 전문의와 알아봅니다.[김혁 리포터]세상의 모든 여성의 공포 유방암, 사전 예방이 ...
김은혜 2024년 06월 10일 -

[만평] 경북 저출생 해법은 아이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우선
지난 10년간 경북 22개 시군의 출산 지원금과 합계출산율을 비교해 본 결과 각 시군이 출산 지원금을 꾸준히 늘려왔지만 출산율이 높아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왔는데요, 이에 따라 경상북도가 현금성 지원보다는 돌봄과 여성 노동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하는데요.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전...
이상원 2024년 06월 10일 -

[만평] 재정자립도 한 자릿수 경북 청도군 전 직원 해외연수가 웬 말
경북 청도군이 최근 2년에 걸쳐 800명에 가까운 모든 직원을 해외로 연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선진 문화를 배워 와서 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라는데,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지자체에서 혈세를 낭비한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는데.백종인 경북 청도군 총무과장 "외국의 좋은 점을 보고 오면...
이상원 2024년 06월 10일 -

[만평] 빚도, 요리 먹고 소주도 마시며 갚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산 삭감이라는 삭풍이 어디 불어닥치지 않은 곳이 있겠습니까만, 원래부터 부족한 재원에 어려움을 겪던 대구 연극계는 아예 시베리아 같은 동토가 됐다지 뭡니까요.김미정 극단 구리거울 대표는 "요즘 대구시가 가장 중요하게 하는 일은 부채 갚는 일인 것 같은데, 요리도 먹고, 소주도 한잔하는 게 문화인데, 문화가 있...
이태우 202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