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만평] 소신과 강단의 독도 사랑 보여준 개념기업
제품 포장지에 '독도는 한국 땅'표기와 지도 사진을 빼면 계약을 체결해 주겠다는 일본 측 제안을 거절한 전남 장성의 쌀과자 업체가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자들이 이 기업을 돕기 위해 제품을 대량 구매하면서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지 뭡니까요!김정광 올바름 대표 "사실 일본업체로부터 그런 말을 들은 자체가 자존심이 상...
이상원 2024년 08월 28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최종 합의안 수용될까?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관련해 대구시가 경상북도에 제시한 최종 합의안 수용 기한이 8월 28일로 다가왔지만 청사 문제와 시군구 권한 문제를 두고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는데요.홍준표 대구시장은 "통합특별시를 다시 쪼개어 32개 기초단체가 각개전투하는 모습은 통합 모델로 적절하지 않습니다"라며 시군구 권한 축소를 ...
이상원 2024년 08월 28일 -

[만평] 경상북도, 출산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체 인건비 지원
경상북도가 정부의 육아휴직 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소상공인 가정에서 아이를 출산할 때 9월부터 소상공인 사업장에 전국 최초로 대체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는데요.장연자 경상북도 민생경제과장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이 그동안 전무했는데 소상공인의 일 걱정과 육아 걱정이 동시에 해결될 ...
이상원 2024년 08월 28일 -

[만평] 홍준표 대구시장 "생각이 달라 무산된 것은 아쉽습니다"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관련해 대구시가 경상북도에 제시한 최종 합의한 수용 마감일을 오늘로 잡은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어제 갑자기 행정 통합이 무산됐다고 선언을 했는데요.홍준표 대구시장은 8월 27일 자신의 SNS에서 "지난 3년간 끌어오던 지방행정 개혁이 생각이 서로 달라 무산된 것은 참 아쉽습니다. 그동안 ...
한태연 2024년 08월 28일 -

경북 성주서 1톤 트럭, 도로 갓길 30대 인부 들이받아 숨지게 해
8월 27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달리던 1톤 트럭이 도로변에서 풀베기 작업하던 외국 국적의 30대 인부를 들이받은 뒤 뒤집어졌습니다.외국인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60대 트럭 운전자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은 굽은 도로를 돌던 트럭이 운...
손은민 2024년 08월 28일 -

또 배터리 때문에?···경북 상주 창고서 불 "방재용 드론 배터리 원인 추정"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8월 28일 0시쯤 경북 상주시 화산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1층짜리 샌드위치 패널 건물 1개 동 일부와 창고 안에 있던 1톤 화물차, 발전기 등이 불에 탔고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창고 안 트럭에 실려 있던 방재용 드론 배터리에서 불...
손은민 2024년 08월 28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9~33도 '폭염'
8월 28일 수요일도 흐리고 무더운 가운데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는 목요일까지 5~60mm, 동해안에는 금요일까지 20~80mm가량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북부 일부를 제외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포항 24.1도, 안동 19.5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손은민 2024년 08월 28일 -

태풍 영향 폭염 다소 완화···비 소식 이어져
제10호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폭염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태풍 산산은 일본 열도를 따라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영향 범위가 넓어 우리 바다에도 영향을 주겠습니다. 한편 고온 다습한 남서풍 대신 동풍이 유입되며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현재 폭염특보도 다소 완화됐는데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8월 28일 -

대구·경북 행정 통합, 홍준표 "행정 통합 무산 참 아쉽다···시도민들에게 송구"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이 8월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서 대구 경북 행정·통합이 무산됐다고 사실상 선언했습니다.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서로의 의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통합 무산 가능성이 제기됐었는데요,경북 도의회에서 대구시의 일방적이고 성급한 행정 통합 추진에 대한 비판이 커진 게 결정적인 요인이 된 것으로...
박재형 2024년 08월 27일 -

"대학병원도 언제 멈출지 몰라"···의료대란 위기감 고조
◀앵커▶아파도 지금은 아프면 안 된다는 자조적인 말이 요즘 많이 들립니다. 출구 없는 의정 갈등 장기화에 의료 공백이 점점 커지고 있고 병원은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병원 기능이 언제 멈출지 모른다는 경고에 병원마다 비상 경영에 들어가 내부 갈등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
조재한 202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