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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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주택에서 화재‥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경북 예천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 27일 오후 2시 14분쯤 경북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 80여 제곱미터 중 32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28명과 장비 11대를 동원해 50분 정도 ...
서성원 2024년 07월 28일 -

경주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 진화하던 소방관 1명 다쳐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진화하던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 27일 밤 11시 17분쯤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섰던 소방관 1명이 양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또, 건물 900여 제곱미터와 폐기물 150여 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
서성원 2024년 07월 28일 -

경북 구미에서 1톤 트럭 상가 돌진‥ 30대 운전자 숨져
화물차가 상가로 돌진해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 28일 새벽 2시 19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서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상가로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또, 1톤 트럭과 상가가 많이 부서졌는데, 경찰은 ...
서성원 2024년 07월 28일 -

최근 4년간 신규 등록 공장 절반 경기·인천에 집중···대구 4%·경북 6%
지난 2021년 이후 신규 등록한 공장의 절반가량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인 주식회사 새날의 2024년 7월 월간 공장등록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2021년 2월부터 2024년 6월까지 41개월간 전국에서 15,272개 공장이 새로 등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기도가 6,044개 공장이 증가해 ...
도건협 2024년 07월 28일 -

[심층] 대구시민 식수로 안동댐 물 사용한다고 하는데···"안동댐 '퇴적 중금속' 심각, 안동시민들도 식수로 사용 안 해"
대구시는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식수로서 안전하다는 대구시의 주장과 달리 안동댐의 호수 바닥에 인체에 유해한 카드뮴이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쌓여 있는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되었습니다.대구 시민의 식수원으로 적합하냐는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대구시, ...
심병철 2024년 07월 28일 -

[위클리키워드] 눈높이
지난 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62.84%의 압도적 지지로 새 대표에 당선되었습니다.한동훈 신임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국민의 마음과 눈높이에 더 반응하자”고 말했습니다.우리는 흔히 소통을 강조할 때 눈높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눈높이를 맞추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 바라보는 현실이 같은 지평에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07월 28일 -

제3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 9월 7일 열려
사진 제공 영천시제3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이 9월 7일 영천강변공원 주 무대에서 열립니다.가요와 댄스 두 부문으로 나눠 경연 대회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지역 13~18세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예선은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비대면 영상 심사로 치러지고, 예선을 통과한 가요·댄스 각 8팀은 9...
서성원 2024년 07월 28일 -

[약손+] ‘진정법’을 활용한 치과 치료 ⑯의식하 진정법에 관한 궁금증
치과 치료를 생각하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담스럽고 두려움을 느끼는 성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치과 공포 때문에 아파도 치과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치료를 미루면 증상이 악화될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도 커집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을 위해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식하 진정법’에 대해 박우현 ...
김은혜 2024년 07월 28일 -

키친아트 올가 편수 냄비 자발적 리콜 실시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한국소비자원은 손잡이 고정 부품이 떨어질 수 있는 '키친아트 올가 IH 인덕션 편수 냄비 18cm' 제품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조사 결과 손잡이 연결 부위에 사용된 알루미늄 리벳과 스테인리스 뚜껑이 조리 중 가해진 열에 팽창할 경우 리벳과 캡 ...
도건협 2024년 07월 28일 -

[백투더투데이] "더워서 잠을 못 자겠네" 1980~90년대 대구 열대야
밤 기온이 25℃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것을 열대야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전기요금 폭탄' 걱정을 하면서도 에어컨은 틀 수 있지만, 에어컨은 고사하고 선풍기도 한 집에 한 개 정도만 있던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모습은 달랐습니다. 아예 동대구역 광장 바닥에 누워서 잠을 청하거나 기타를 치며 밤더위를 이겨나갔죠. 신...
윤영균 202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