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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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성 착취 목적 대화죄 증가···청소년 피해 방지 적극적 대응과 조치 필요
N번방 사건 이후 새로 만들어진 '성 착취 목적 대화죄'가 2024년 7월 말 기준 126건 발생해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더 심각한 문제는 피해자의 86%가 15세 이하였다는 건데요.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성 착취 목적 대화 범죄를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 수법이 더 다양해...
이상원 2024년 10월 04일 -

[만평] "홍준표 시장, 언론 탄압 사죄해야"
대구MBC의 신공항 관련 방송에 대해 가짜뉴스이고 명예훼손이라며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시가 검찰에 진행자 등을 고발한 데 대해 검찰이 11개월 만에 '혐의없음'으로 종결처리 했는데, 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그동안 지적해 온 대구시의 언론 탄압과 소통 부재가 다시 한번 확인된 것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는데요.장지혁 ...
조재한 2024년 10월 04일 -

[만평] 대한축구협회, 축구 팬과 국민에게 사죄해야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관련 규정을 모두 준수하였다'라고 주장했지만,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 홍명보,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내부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지 뭡니까요!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는 ...
이상원 2024년 10월 04일 -

[심층] 소비자물가 상승률 1%대 맞나요?···여전히 고공 행진하는 밥상 물가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1%대를 기록하며 3년 반에 최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밥상 물가와 직결되는 신선식품값은 여전히 고공행진하고 있는데요. 정부는 특히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급등한 배춧값을 잡기 위해 중국산 배추도 들여오기로 했습니다. 9월 소...
도건협 2024년 10월 04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2~25도 '일교차 주의'···주말 흐리고 가끔 비
10월 4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6도, 포항 15.2도, 안동 11.3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도 등 22~25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동해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포항, 영덕 등 해안 지역에도 바람...
손은민 2024년 10월 04일 -

선두 되찾고 파이널라운드 돌입 노리는 김천상무···울산HD 상대 '역대 첫 승' 도전
사진 김천상무프로축구단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두권 대격돌을 앞둔 김천상무가 1위 자리를 되찾고 파이널라운드에 돌입하겠다는 각오로 울산HD와의 맞대결을 치릅니다.10월 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HD와의 33라운드 원정에서 김천상무는 4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
석원 2024년 10월 04일 -

잇따라 금리 인하하는 미국···우리는 언제, 얼마나 내릴까?
◀앵커▶미국이 '빅 컷'에 나서면서 미국의 기준 금리는 5%로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기준금리보다 1.75% 포인트 높은데요. 미국은 2024년 말과 2025년 초 잇따라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전망입니다. 게다가 지금까지는 금리가 경기를 좌우했다면 202...
김철우 2024년 10월 04일 -

아침과 낮 기온 차 10도 이상···화창한 금요일
어제는 꽤 많은 양의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금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 12도, 안동 11도, 김천 9도 가리키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경북내륙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25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5도가량 오르겠는데요. 다만 다시 낮과 밤의 기온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0월 03일 -

컵대회 앞둔 한국가스공사···'국내파'의 힘으로 정규리그 개막 준비
◀앵커▶가을이 성큼 다가온 10월, 프로농구의 계절도 곧 펼쳐집니다.어느덧 창단 4번째인 2024-25시즌 개막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오는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KBL 컵대회로 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데요. 상대적으로 정규리그보다 짧고, 중요성이 덜한 컵대회를 어떤 점에 집중해 치를지, 선수단의 각오를 석원 기자가 ...
석원 2024년 10월 03일 -

1등급 한우 육회라던 호텔 뷔페···"호주산과 섞었다"
◀앵커▶호텔 뷔페에서는 설마 원산지를 속여 팔겠냐는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그런데, 대구의 한 대형 5성급 호텔이 한우와 호주산 쇠고기가 섞인 육회를 한우인 것처럼 속여 팔다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호텔 측은 단순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농관원은 이들이 한 달가량 원산지를 속여 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변예주 2024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