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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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5~11도' 체감온도 더 낮아···강풍 주의
12월 3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춥겠습니다.경북 서부와 중남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5.3도, 안동 1.2도, 봉화 영하 0.9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등 5~11도의 분포로 체감온도는 ...
손은민 2024년 12월 03일 -

'경북 김천 오피스텔 살해' 30대, 피해자 지문으로 수천만 원 대출까지···사이코패스 검사 실시
오피스텔에서 마주친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30대가 숨진 피해자의 지문을 이용해 대출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경북 김천경찰서는 강도살인 등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이 남성은 11월 12일 경북 김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흉기를 휘둘러 다른 30대 남성을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 일주일 ...
손은민 2024년 12월 03일 -

'혁이 오빠' vs '태술이 형'···가스공사, 7연패 앞둔 소노 상대 시즌 9승 도전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상위권을 지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에 빠져 있는 고양소노를 상대로 시즌 9번째 승리에 도전합니다.12월 3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4-25 KCC 프로농구 2라운드 소노와의 홈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라운드 첫 승을 거뒀던 지난 정관장 전의 흐름을 이어 연승을 노립니다. 7연승 뒤...
석원 2024년 12월 03일 -

오늘 기온 종일 한 자릿수···바람까지 강해 더 추워
오늘부터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다소 높게 출발하는데요.낮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밑으로 내려가 종일 쌀쌀하겠습니다.급변하는 기온에 대비해 당분간 옷차림 든든하게 챙기시기 바랍니다.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갑니다.수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 -1도, 모레는 0도에 그치겠고요.낮 기온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2월 03일 -

[앵커 대담] '세드가' 없으면 어떡하나···잔류 성공 대구FC 남은 과제는?
◀앵커▶프로축구 대구FC가 극적 잔류에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지난 시즌 아쉬움을 정리했는데요.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 한 시즌 동안 대구FC를 취재한 석원 기자와 이야기 나눠 봅니다.우선 이번 시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은 점은 칭찬할 대목이란 생각도 드는데요.1, 2차전을 모두 현장에서 ...
석원 2024년 12월 02일 -

이웃 깨우고 대피 요령대로···고층 아파트 가스 폭발에도 아무도 안 다쳤다
◀앵커▶12월 2일 아침, 대구의 고층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이 일어났습니다.시커먼 연기 기둥이 수 km 떨어진 곳에서도 보일 만큼 불도 컸는데, 주민들이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가면서도 이웃을 깨우고 대피 요령까지 잘 지킨 덕분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아파트 베란다를 뚫고 불길이 솟구칩니...
손은민 2024년 12월 02일 -

대구시 "TK 행정 통합에 대구 시민 '68.5%', 경북 도민 '62.8%' 찬성 의견"
◀앵커▶최근 대구시가 대구·경북 시도민을 상대로 행정 통합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통합에 찬성하는 의견이 대구와 경북 모두 60%를 넘었고, 경북에서도 북부권을 제외하고는 찬성 의견이 높게 나왔는데요.대구시는 통합 추진의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보고 있지만, 시민단체는 이번 결과를 수긍하기 어렵다고 ...
박재형 2024년 12월 02일 -

"지옥 앞까지 갔다 왔다" 대구FC, 잔류는 성공했지만···
◀앵커▶극적인 연장 승부 끝에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은 대구FC가 2025시즌도 K리그1 무대를 누빕니다.비록, 생존이라는 목표는 이뤘지만, 2024년 대구와 함께한 고민은 다음 시즌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초반부터 묘하게 꼬인 대구FC의 2024시즌. 빠른 감독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
석원 2024년 12월 02일 -

[앵커 브리핑] 어느새 초고령사회 진입···노인은 몇 살부터 시작?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2025년이면 만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합니다.우리나라는 1981년 제정된 노인복지법에 따라 만 65세 이후를 노인으로 구분합니다.0세 출생아가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를 뜻하는 기대수명은 1981년 66.7세에서 2024년 84.3세로 17.6세 ...
김은혜 2024년 12월 02일 -

시민단체 "'법 위반' 해넘이 캠핑장 문 열면 대구 남구청장 고발" 경고
감사원에 무더기 위법 사항이 적발된 앞산 해넘이 캠핑장을 대구 남구청이 임시 개장하겠고 하자 시민단체가 고발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법을 위반해 설치한 야영장 시설을 임시 사용승인하고 개장 이후 관련 법 개정에 나서겠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며 "개장을 강행한다면 구청...
손은민 202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