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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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개별주택 공시 가격 3.11% 상승
2022년 경북 지역의 개별주택 공시 가격이 2021년보다 3.1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릉군 14.76%, 군위군 7.64%, 청송군 5.62% 순으로 상승했는데, 구미시 0.67%, 칠곡군 1.45% 등 8개 시·군은 상승률이 평균보다 낮았습니다.경북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단독주택은 포항 북구 여남동 단독주택으로 13억 4,800만...
서성원 2022년 04월 28일 -

경북도의회, 선거구획정위 넘긴 원안 확정
경상북도의회가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확정했습니다.이에 따라 경북의 시·군의원 정수는 288명으로 4명 늘었고, 선거구는 106개로 1개 늘었습니다. 2인 선거구는 68개로 1개 준 대신 3인 선거구는 37개로 2개 늘었는데, 4인 선거구는 1개 그대로입니다.경북...
서성원 2022년 04월 28일 -

대구 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촉구
지역 시민단체와 진보 정당들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본부와 정의당 대구시당 등 8개 단체는 "민주당이 끊임없이 나중을 말하며 평등을 미룬 결과, 수많은 사회적 소수자들은 차별을 차별이라 말할 기회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며 "지체 말...
손은민 2022년 04월 28일 -

민주당, 경북 광역·기초 비례후보 1차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일부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공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경북도의회 비례대표는 김경숙, 정숙경 후보가 1순위를 두고 경선하고, 임기진 후보가 2순위로 결정됐습니다.기초의원 비례대표에는 안동 김정림, 영주 최선희, 상주 오가인 등 8개 지역에서 단수 공천됐습니다.
김서현 2022년 04월 28일 -

만평] 보건의료공약 제안···약속 지킬까?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가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자들에게 건강 불평등 해소와 공공의료 확충, 대구의료원 강화 등 보건·의료 분야 8대 공약을 제안하고 대구시 정책 수립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는데요.은재식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 집행위원장, "지방선거 후보들은 코로나 감염병 시대에 시민의 건강...
이상원 2022년 04월 28일 -

만평] 이번에도 무산···"거대 정당의 과욕?"
지방선거의 기초의원 선거구를 정하는 원포인트 대구시의회가 27일 열렸는데요.이번에도 대구에서는 거대 정당 중심의 정치 폐해를 막기 위해 도입하고자 했던 중대선거구제 도입은 시범실시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선거구 쪼개기로 무산이 되고 말았는데요.더불어민주당 이진련 의원 "한 석이라도 다른 당 주기 싫은 다수...
조재한 2022년 04월 28일 -

만평] 지역균형발전 이번에는 반드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전국 각 지역에 파격적인 세제 지원이 이뤄지는 '기회 발전특구'를 만들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기업과 인재들이 지역에 몰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전 정부와는 다른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
이상원 2022년 04월 28일 -

경북 10개 시·군 8,514필지 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
경상북도가 도내 10개 시·군 18개 지구 8,514필지 495만 9천 제곱미터를 지적 재조사 지구로 지정했습니다.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 승인을 위해서는 사업지구 토지 소유자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소유자가 동의해야 합니다.경상북도는 이번 지정한 사업지구 외에 42개 사업지구도 법적 요...
서성원 2022년 04월 28일 -

국민의힘 컷오프 한 현역 단체장 경선 포함 반발 여전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컷오프했던 경북의 현역 기초단체장들을 중앙당 공관위가 다시 경선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대구·경북지역 국민의힘 공천 결정이 번복되거나 결정에 문제가 있다는 반발이 곳곳에서 속출하며 공천 파열음이 커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컷오프 한 이강덕 포항시장과 장욱현 영주...
김철우 2022년 04월 28일 -

거대 정당의 욕심···또 좌절된 4인 선거구
◀앵커▶거대 정당 중심의 정치 폐해를 막고 다양한 의견, 다양한 정치적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중대선거구제. 결국 이번에도 무산됐습니다.대구시의회가 시범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2인으로 쪼개기 한 겁니다.선거구획정위원회가 4인 선거구 7개와 5인 선거구 1개를 포함한 획정안을 내놨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한 석이라...
조재한 2022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