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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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우리가 받겠다"
◀앵커▶대구 도심의 군부대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국군 부대와 미군 부대 7곳을 통합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칠곡군은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하며 군부대 유치 의사를 내비쳤는데요,7개 부대 모두도 받을 수 있다며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대구시...
서성원 2022년 08월 16일 -

[뉴스+] 구미시장 "대구에 물 안 주겠다고 한 적 없는데···"
대구의 취수원 이전 문제를 두고 홍준표 시장이 연일 구미시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취수하기로 했던 합의를 없던 것으로 하고 대신 안동댐과 임하댐의 물을 대구로 끌어와 수돗물 원수로 쓰겠다는 결정도 했습니다. 홍 시장은 구미시가 대구에 '갑질'을 한다고까지 표현한 데 이어, SNS를 ...
윤영균 2022년 08월 16일 -

[위클리 키워드] 화끈한 응원
대통령의 휴가 등 이유로 중단되었던 출근길 약식회견을 약 2주 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그 약식회견을 진행하던 중 한 기자가 "대통령님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대통령이 낮은 지지율로 움츠러들까 봐 무척 안타까웠던 모양입니다. 아무리 언론환경이 바뀌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자로 불리기를 바라는 사람...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08월 16일 -

만평] 수십 년 기다렸는데 이제 와서 팔겠다니
홍준표 대구시장이 2조 3천억 원에 이르는 대구시 빚을 갚겠다며 달서구 성서행정타운 등 대구시가 갖고 있는 땅을 팔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해당 지역 주민과 의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이영애 대구시의회 부의장 "지금 성서에는 인구 유출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땅만큼은 중앙 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국...
이상원 2022년 08월 16일 -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 대구경북에서 열려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오늘(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렸습니다.광복회원과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참된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습니다.경축식은 화선무 공연과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경상북도도 도청 동락...
이상원 2022년 08월 15일 -

대구시, 물 관련 업무 한 부서로 통합 관리
대구시가 물 관련 업무를 한 부서로 통합하고 물 산업을 활성화합니다.대구시는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하천, 수변공간, 수질 등 흩어져 있던 물 관련 업무를 '환경수자원국'으로 통합했습니다.또, 상·하·폐수처리시설에 구축 중인 물기업 신기술을 인증 및 검증, 테스트할 수 있는 분산형 시험장을 하천으로 확대했습니...
한태연 2022년 08월 14일 -

시민단체 "대구시의원 의안 발의 문턱 낮춰야"
대구시의원이 의안을 발의할 수 있는 문턱이 높아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대구시의회 운영 조례에 따르면 대구시의회 의원은 재적의원 5분의 1 이상의 동의받아야 하는데, 현재 9대 의회 기준으로는 6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조례 제·개정안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대구경실련 의정감시단은 "일반적인 사안은 문...
김은혜 2022년 08월 13일 -

[심층] 구미 비판 수위 높이는 홍준표···구미시장은 16일쯤 입장 표명
◀앵커▶대구시가 안동댐의 원수를 끌어들여 마실 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구미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환경단체들은 중금속으로 오염된 안동댐 물을 대구시에 팔아넘긴다는 안동시의 자세를 비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한태연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한태연 기자, 대구시장과 안동시...
한태연 2022년 08월 12일 -

만평] '불난 집에 부채질'···사진 찍으러 간 수해 현장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 국민의힘이 8월 11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가 난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 지원에 나섰는데, 자, 그런데 김성원 의원이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말한 게 알려지며 파문이 일자 뒤늦게 사과를 했어요.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엄중한 시기에 경솔하고 ...
조재한 2022년 08월 12일 -

[뉴스+] 홍준표 "구미의 갑질, 방관하지 않겠다"
대구와 구미의 '물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걸까요?멀게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유출 사고, 가까이는 2009년 1,4-다이옥신 사태 이후 10년 이상 갈등을 빚던 '식수 문제'는 2022년 4월 낙동강 구미 해평에서 하루 30만 톤을 취수해 대구에 공급하기로 대구와 구미, 경상북도와 환경부 등이 합의하면서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윤영균 202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