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치열한 '공성'vs '수성'
◀앵커▶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결정이 11월 5일,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국민과 당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4명의 후보들의 막바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지지율이 출렁이고 당심까지 흔들리는 조짐을 보이면서 현재로서는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김철우 기잡니다.◀김철우 기자▶요즘 ...
김철우 2021년 10월 29일 -

국가장 기간에 시장이 술자리에?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이 어제 저녁 공무원과 외부인 등이 함께 한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여기에서 적잖은 술이 들어간 걸로 알려졌는데 이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평소와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지요,어제는 정부가 주관하는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이 시작된 첫 날...
조재한 2021년 10월 28일 -

대구·경북에도 노 전 대통령 분향소 마련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가 국가장으로 결정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도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대구시는 두류공원 안병근 올림픽기념유도관에 분향소를 설치해 오늘 오후 2시부터 발인 때까지 24시간 운영합니다.장례가 국가장으로 정해짐에 따라 내일부터는 시청 별관에도 분향소를 운영합니다.경상북도도 도청 동락관에 분...
조재한 2021년 10월 27일 -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지역민 애도
◀앵커▶대구 출신의 노태우 전 대통령이 별세했습니다.지역민들은 노 전 대통령이 5.18 군사 쿠데타와 수천억 원대 비자금 조성 등으로 오명을 남겼지만 재임 기간 굵직한 성과도 많았다며 별세 소식을 안타까워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 기자▶대구시 동구 신용동 용진마을에 있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생...
권윤수 2021년 10월 26일 -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의 일기로 오늘 별세했습니다.노 전 대통령은 대구 출신으로 생가가 있는 동구 신용동 용진마을에 별세를 안타까워하고 애도하는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노 전 대통령은 1932년 12월 4일 면 서기였던 아버지 노병수와 어머니 김태향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경북고등학교와 육군사관...
권윤수 2021년 10월 26일 -

대구시 "5년간 미래 인재 3만 명 육성"
대구시는 '미래인재도시 대구' 비전 선포식을 하고 미래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재 3만 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수도권 쏠림 심화와 인구 유출로 지역의 위기는 커지고 있다며 인적 혁신 역량 강화, 지역경제 역량 제고 등 4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이를 위해 혁신 인재 3만 명 육성과 인재 기반의 산업 혁신, 지역 기...
조재한 2021년 10월 26일 -

'산후조리원 대신 도우미 파견' 저출생 후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권영진 시장의 공약인 공공산후 조리원 설치를 취소하기로 한 것은 저출생 정책을 후퇴시키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에 공공산후조리원이 생긴다면 소득, 다자녀 가구 등 조건과 관계없이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산후 경비지원은 ...
김철우 2021년 10월 26일 -

공수처,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청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가 이른바 '고발 사주' 핵심 인물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공수처는 "지난 주말 손 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며 "수사 협조를 요청했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출석을 계속 미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순준성 검...
권윤수 2021년 10월 25일 -

'제3지대' 등장 흔들리는 대선판, 춤추는 지지율
국민의힘 대선후보 결정이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판도가 재편되면서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본격 창당에 나섰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대선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면서 대선 구도가 양강에서 다자 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여당의 이재명 후보가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원팀 꾸리...
김철우 2021년 10월 25일 -

김상훈 의원 "LH, 전관예우 넘어선 일감 몰아주기"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은 LH가 퇴직 간부에게 전관예우 수준을 넘어선 일감 몰아주기를 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김상훈 의원은 LH 퇴직간부들이 건축사사무소를 만들고는 주로 퇴직 전 근무하던 부서로부터 불과 7년 만에 580억 원을 수주하면서 LH 수주 4위로 올라섰다고 지적했습니다.김 의원은 LH가 전 현직 직원들끼리...
김철우 202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