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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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선관위, 우편 투표 접수 상황·투표함 보관·관리 상황 점검
대구시 선관위가 4·10 총선 사전투표 우편 투표 접수 상황과 투표함 보관·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한재봉 대구시 선관위 위원장은 4월 6일 오후 수성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사전·우편 투표함 보관 장소의 보안 시스템과 24시간 CCTV 녹화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대구시 선관위는 투표함을 개표소로 이송하기 전까지 ...
변예주 2024년 04월 07일 -

[들어보니] 선거 ③ 한 표 차이로 바뀐 천당과 지옥 | 시민의 품격
2024년 4월 10일에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만 18살부터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2006년생 중에서 4월 11일생까지 투표가 가능한데요, 일부 고3도 포함되지만 4월 12일 생일부터는 선거권이 없습니다. 이번 유권자 수는 18세 이상 인구 약 4,425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전국 254개의 선거구에서 각 한 명씩 ...
윤영균 2024년 04월 07일 -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31.28%···대구는 25.6%로 전국 최하위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총선 최고인 31.28%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는 전국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구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25.6%로 4년 전 21대 총선보다 2.04% 높았지만 17개 시도 중에서는 가장 낮았습니다.구군별로는 군위군이 44.09%로 가장 높았고 달성군이 22.8%로 가장 낮았습니다.경북도 30.75%로 전...
조재한 2024년 04월 06일 -

역대 총선 최고 사전투표율, 대구는 최하위 머물러
◀앵커▶2024년 4월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5일과 6일 진행됐습니다. 투표율은 역대 총선 최고를 기록했습니다.대구도 투표율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다른 시도와 비교해서는 가장 낮았습니다. 오는 10일 본투표는 모두 유권자 심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사전투표 이틀째, 사전...
조재한 2024년 04월 06일 -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11시 투표율 20.51%··대구는 16.26%로 전국 최하위 머물러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 역대 총선 최고 투표율을 보이는 가운데 대구는 전국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4월 6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은 20.51%로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16.26%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구군별로는 군위군이 33.61%로 가장 높고 달...
조재한 2024년 04월 06일 -

경상북도, 저출생대책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추진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조직개편을 합니다.저출생대책본부와 공항투자본부, 산림자원국을 신설해 저출생 극복, 항공 물류 산업과 각종 산업 투자유치 활성화, 산림소득 증대를 강화합니다.기존에 있던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와 안전기획관은 폐지합니다.메타버스과학국은 메타AI첨단과학국, 경제산...
조재한 2024년 04월 06일 -

[심층] "상대적으로 보수세 약할까?"···선택 2024 대구·경북-대구 북구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후보들의 공약과 정견을 알아보는 순서입니다.보수의 텃밭인 대구에서는 드물게 국민의힘 계열이 아닌 후보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적이 있었던 북구을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무소속 후보가 4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동환 후보 "1인당 GRDP 31년...
심병철 2024년 04월 06일 -

22대 총선 1일 차 사전투표 종료, 대구 12.26%, 경북 16.2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대구와 경북에서도 470여 개 사전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4월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 1일 차 사전투표율은 대구 12.26%로 4년 전 총선 1일 차 사전투표율 10.24%보다 2.02%P 높았습니다.1일차 경북지역 사전투표율은 16.24%로 4년 전 21대 총선 1일 차 사전투...
김은혜 2024년 04월 05일 -

[선택 2024 대구·경북] 대구 북구을
◀앵커▶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후보들의 공약과 정견을 알아보는 순서입니다.보수의 텃밭인 대구에서는 드물게 국민의힘 계열이 아닌 후보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적이 있었던 북구을입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무소속 후보가 4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 ...
심병철 2024년 04월 05일 -

대구·경북은 국민의힘이 싹쓸이?···무소속 돌풍은?
◀앵커▶총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구·경북은 특정 정당 쏠림으로 어느 때보다 조용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경북 경산과 대구 중구남구 선거구에 무소속 후보가 선전을 펼치며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특정 정당의 강세로 선거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은 대...
권윤수 2024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