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민주당 경북도당 "경북을 대구로 통합?···홍준표·이철우 규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논평을 내고, 경북을 대구로 통합하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에 환영의 입장을 낸 이철우 경북지사를 규탄했습니다.홍 시장은 지난 5월 17일 대구 국회의원 당선인 모임에서 "대구·경북 전부를 대구광역시로 통합하고, 안동에는 대구광역시 북부청사, 포항에는 남부청사를 두는 게 어떠냐"고 말했...
이정희 2024년 05월 22일 -

대구 민주당 "취수원 이전, 대구시장-구미시장 몽니에 혈세 1조 1,000억 원은 안 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5월 22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오른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관련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첫걸음은 구미 해평 취수원으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미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난 해평 취수원을 추진하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이 합의...
권윤수 2024년 05월 22일 -

[만평] 대구·경북 통합, 명칭부터 동상이몽?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화하고 윤석열 대통령도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직접 지시하며 행정 통합에 가속도가 붙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통합 명칭을 '대구직할시'로 표현한 데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미 정한 다른 이름이 있다는 입장인데요.이철...
이상원 2024년 05월 22일 -

여야, 22대 국회 원내 구성 놓고 벌써부터 '시끌'
◀앵커▶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으로 원내 구성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법제사법위원장과 운영위원장 자리를 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새로운 국회가 개원도 하기 전에 벌써 갈등과 난항이 예상됩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제22대 국회 첫 본회의는 6월 ...
권윤수 2024년 05월 21일 -

대구·경북 행정통합 '급물살'···주민 동의 등 과제 산적
◀앵커▶홍준표 대구시장 취임 이후 사실상 논의가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며칠 새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정부도 대구·경북 통합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다만 실제 실현되기까지는 풀어야 할 선결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선 8기 들어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
엄지원 2024년 05월 21일 -

'비대면 진료 법안' 21대 국회 막판 발의됐지만 폐기 가능성 높아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비대면 진료 법안이 21대 국회 막바지 발의돼 주목받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은 21대 국회 종료를 앞두고 비대면 진료를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안은 원격의료와 다른 비대면 협진 개념을 도입했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의 ...
조재한 2024년 05월 21일 -

윤석열 대통령, '채 상병 특검법' 거부권 재가···10번째 거부권
윤석열 대통령이 5월 21일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을 재가하면서 취임 후 10번째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5월 21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국회는 지난 25년간 13회에 걸친 특검법을 모두 예외 없이 여야 합의에 따라 처리해 왔다"면서 "야당이 일방 처리한 특검법은 여야...
권윤수 2024년 05월 21일 -

문재인 전 대통령 "영남 민주당 성장 위해 영남 특별위원회 두면 좋겠다"
사진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5월 23일)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5월 2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과 허소 중·남구지역위원장, 신효철 동구·군위군갑지역위원장, 박정희 북구갑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김성태 달서구을지역...
권윤수 2024년 05월 21일 -

[심층] 대구·경북 행정통합 급물살 타나?···한다면 언제? 이름은 어떻게?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경북 통합 하자"홍준표 대구시장은 SNS 계정에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글을 올렸습니다."대구·경북이 통합하여 500만의 대구직할시가 되면 대구는 한반도 제2의 도시가 됩니다. 도를 없애고 광역시와 국가가 바로 연결되는 2단계 행정체계가 되면 중복 기능의 기관들도 통폐합되고 복잡...
김철우 2024년 05월 21일 -

"지방 소멸 대응 위해 대구·경북 통합해야"
◀앵커▶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화하면서 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홍 시장과 이 지사는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도 통합은 필수'라며 로드맵까지 밝혔습니다. 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SNS 계정에 대구·경북 통합...
김철우 202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