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동차에 달려있거나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에서 내비게이션을 작동해 운전하는 경우가 많지만 1990년대 중반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갔다가 조금이라도 복잡한 도로를 만나면 몇 바퀴를 돌아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죠.
다른 점은 또 있습니다. 중앙선이 표시되지 않거나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았다는 차이점도 있는데요, 1988년 대구 큰장네거리에서 서성네거리까지 도로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 # 백투더투데이
- # 대구
- # 큰장네거리
- # 서성네거리
- # 도로
- # 내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