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마로 대구 선거판이 요동치는 가운데 경북도지사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7전 8기'에 나서는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은 김부겸 후보와 '원 팀'임을 강조하며 경북 변화를 이끌겠다고 의지를 다졌어요.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득표율 5%에서 시작해서 34%까지 도민 여러분과 함께 허물은 벽은 이제 무너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 벽을 깨는 것을 소명이라 믿습니다."라며, 험지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뚝심으로 또다시 일어서겠다는 각오였어요.
네, 오뚝이 정신에 김부겸 바람까지 등에 업으니 '신바람'이 날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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