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신청이 2020년 8천 건에서 2024년 만 백 건으로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는데요, 일상 속 차별과 임금 체불이 비일비재하고 안전과 인권 보호, 체류 등 외국인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승협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나라 정부가 외국 정부에 요청을 해서 들여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필요성'에 의해서 그분들을 데리고 오는 것이거든요."라며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어요.
네, 외국인 노동자를 공장의 기계처럼 취급하는 그릇된 인식을 버리고 이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인식의 전환과 처우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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