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1월 14일 한동훈 전 대표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당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는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찍어내기 위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계엄을 막았을 때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막겠습니다."라며 국민·당원과 함께 반드시 막겠다고 했어요.
네, 당 쇄신안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화합은 커녕 갈등만 키우는 이런 모습을 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겠습니까? 더 늦기 전에 정치적 해법을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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