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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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16 대구경북 방문의 해 돛 올려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서울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대구. 경북이 상생협력의 하나로 중국인 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손을 잡은 겁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45%를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 하지만 서울과 제...
박재형 2016년 02월 26일 -

채권 구입 면제로 리스차량 역외 이탈 막는다
대구시의회 조재구의원이 발의한 도시철도 채권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자동차 신규 및 이전 등록 때 도시철도 채권 매입이 한시적으로 면제됩니다. 이번 조례안에 따르면 내달 2일부터 연말까지 차량을 신규로 등록하거나 이전하는 대구시민들은 의무적으로 사야했던 과세표준액 5% 한도의 도시철도 채권과 지역개발 채...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R]저수율 편차 커.. 문경.예천 '부족'
◀ANC▶ 봄 농사를 앞둔 도내 저수지들의 담수량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남부는 60~70% 대의 저수율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한 반면, 문경.예천은 30%대로 떨어져 봄 가뭄을 걱정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300만 제곱미터의 담수규모를 갖춘 봉화의 한 저수지 입니다. (S/U)"...
홍석준 2016년 02월 26일 -

허위사실 공표 예비후보 고발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허위경력을 언론 등에 공표한 20대 총선 새누리당 포항북구 예비후보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A씨가 지난달 11일 기자회견을 하면서 '청와대 고위공무원단 임명'과 '차관급 모 위원회 위원장 4년'이라고 경력을 소개했는데, 확인 결과, 고위공무원단에 임명된 ...
윤태호 2016년 02월 26일 -

R]안동.예천 통합 가능성.. 총선구도 요동
◀ANC▶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막판 선거구 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안동과 예천의 통합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안동.예천이 통합되면, 경북 전체 선거구의 대대적인 조정이 불가피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예천 선거구 통합을 줄곧 주장해온 ...
홍석준 2016년 02월 26일 -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 일정 확정
올 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27일부터 닷새간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 해로 4회째를 맞는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 해보다 13개 업체가 늘어간 100개 업체를 유치하고 해외 마케팅을 위한 정보교환과 비즈니스 기능을 확대해 산업 축제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 바이어와 관련 유관 기...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대한민국 물산업 성장전략 대토론회 열려
대구시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한민국 물산업 성장전략 대토론회가 오늘 오후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국내 물산업 전문가 및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국가 물산업의 내수 활성화 전략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 그리고 물기술 세계 표준화 정책 등에 대한 정책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특히 ...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오전 서울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엽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시,도지사와 추궈홍 중국대사와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가해 중국인 방문을 위해 각 기관별 역할을 담은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또 대구경북 공동 상품 소개와 홍보대사 위촉, 화랑원정대 모험극 공연 등 ...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만평]"홈플러스 특혜 환수는 당연"
지난 해 10월 영국자본의 홈플러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M&A 거래 금액을 기록하면서 국내 자본에 넘어갔는데요. 이를 두고 주인이 국내 주인으로 바뀐 만큼 해외자본이라는 이유로 달서구 용산점 개점 당시에 줬던 혜택을 환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대구시의회에서 제기됐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김창은 의원 "주인이 한국인인...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R]불려가고 줄서고..시의회 '요동'
◀ANC▶ 총선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시의회가 총선 여파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현역의원을 포함해 진박, 친박 후보까지 난립하면서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눈치본다고 일은 뒷전이라고 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주동안 열린 대구시의회 제 239회 임시회. 일부 상임...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