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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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민주 당선자 중 최고득표
20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이 더민주 지역구 당선인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김부겸 당선인의 득표수는 8만 4천 911표로 전국의 더민주 당선인 110명 가운데 가장 많았고, 득표율은 62.3%로, 경남 김해을 김경수 당선인 62.38%에 이어 ...
윤태호 2016년 04월 20일 -

유승민 복당, 순탄치 않을 듯
무소속 유승민 의원의 새누리당 복당이 새누리당 내분으로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승민 의원 복당 문제는 새로 구성될 비대위가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총선에서 나타난 새누리당에 대한 반발 여론을 의식해 당장 결론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최고위원들이 총선 참패...
윤태호 2016년 04월 20일 -

국내 최초 방류용 넙치 수정란 분양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은 방류종묘 인증제 시행에 따라 국내에서 최초로 방류용 넙치 수정란을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류종묘 인증제는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건강한 수산 종묘를 인증하는 제도로, 양식 역사가 길고 방류 물량이 가장 많은 넙치가 첫번째 대상 어종이 됐습니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앞으로 방류종묘 ...
장성훈 2016년 04월 20일 -

영주에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 조성
경상북도는 알루미늄 소재기반 구축사업을 위해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를 영주 동양대학교 안에 조성합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어제(화) 영주시, 동양대학교,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량 알루미늄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에서는 2020년...
권윤수 2016년 04월 20일 -

세계평화기자포럼 언론인 70여 명 경북 신청사 방문
2016 세계평화기자포럼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언론인 70여명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상북도 신청사 일대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참석한 49개국 70여명의 언론인은 서울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언론의 역할'에 대한 회의를 마친 뒤 경북도청 신청사를 비롯해 유망 중소기업, 하회마을...
박재형 2016년 04월 20일 -

경북형 한옥 모델 32점 개발해 공개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옥 모델 공개 선포식을 열고, ㄱ,ㄷ,ㅁ자 형을 기본으로 설계된 32개의 표준모델을 공개했습니다. 경북형 한옥은 전통한옥의 멋을 계승하면서도 공사기간 단축과 함께 건축비를 3.3제곱미터당 600만원대로 낮췄으며, 주방과 욕실 등 내부는...
박재형 2016년 04월 20일 -

대구시,도시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구시는 도시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다음달 16일부터 2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습니다. '대구의 첫인상,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대구 주요 진입관문인 동대구로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디자인 대상으로 합니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구시장상과 모두 2천 6백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
이상원 2016년 04월 20일 -

R1]FTA극복시리즈-농어업 전문인력 육성이 답이다
◀ANC▶ 자유무역협정, FTA가 잇따라 체결되면서 우리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기존의 경쟁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그 해법을 알아봅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농어업 전문인력 육성의 필요성을 짚어봅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직장 생활을 접...
박재형 2016년 04월 20일 -

아파트, 승용차 화재 종합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집안에 있던 59살 장 모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7시 50분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신당네거리에서 30살 김 모씨가 몰고 ...
도건협 2016년 04월 20일 -

대구 아파트 화재 50대 남성 화상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집안에 있던 59살 장 모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