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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부 규제 완화 움직임..수성구 분양가 들썩
◀ANC▶수성구는 대구에서도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입니다.정부가 올해부터 주택공급 확대에역점을 두겠다며 규제를 풀 움직임을 보이자수성구의 아파트 분양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이 있는데요.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어서,투기를 잡기 위해서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이상원 기자...
이상원 2021년 01월 21일 -

고소·고발된 최외출 교수, '혐의없음' 처분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 하신욱 부장검사는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소·고발된영남대 최외출 교수를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영남대 교수회와 대구참여연대는영남대 서울연락소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최 교수를 고발했는데, 검찰은 사무소가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설치됐고, 개인 용도로 썼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권윤수 2021년 01월 21일 -

R]코로나에도'도우미'활개 일부 유흥주점은'몰래영업'
◀ANC▶[남]코로나 방역을 위해 영업시간을 제한하며자영업자들이 고통을 감내하는 와중에도얌체 영업을 하는 유흥업소들이 있었습니다.코로나19에 감염된노래방 도우미들의 동선을 추적해 봤더니노래연습장은 물론 집합이 금지된유흥주점에서도 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여]급기야 대구시는 지난달 25일 이후대구지역 ...
양관희 2021년 01월 21일 -

안동R]경북북부제2교도소 42% 완치..백신 준비도 본격화
◀ANC▶경북 북부 제2 교도소로 이송됐던 코로나19 확진자 138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서울 동부구치소로 돌아갔습니다.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백신 접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보도에 김경철 기자입니다. ◀END▶ ◀VCR▶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 북부 제2 교도소.법무부 호송...
2021년 01월 21일 -

포항R]제철소 환경오염 피해..한정애 후보자 "조사 필요"
◀ANC▶포스코 포항과 광양제철소에서환경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해인근 주민들이 수십년째 피해를 보고있다는 건데요,신임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도이 문제가 거론됐는데,한정애 후보자는 포항제철소 공해 문제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박성아...
박성아 2021년 01월 21일 -

엄태항 봉화군수, 불구속 기소돼
대구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부는엄태항 봉화군수를 뇌물수수와 업무상 배임 미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엄 군수는 2019년 A씨에게 관급공사를 수주받도록 편의를 제공한 뒤 자신과 관련된 태양광발전소의 공사 대금9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발전소 건설 현장에 산사태...
권윤수 2021년 01월 21일 -

01/21(목)오늘의 뉴스
이 와중에 '얌체영업' ‥ "노래방 방문 시민 모두 검사" 대구 41일 만에 한 자릿수 확진‥ 대구 7명, 경북 8명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시골 '자가 격리기' 경북 북부 제2 교도소서 완치된 수용자, 다시 서울로 정부 규제 완화 움직임‥ 수성구 아파트 분양가 들썩? "제철소 환경오염 피해"‥ 환경부장관 후보자 "조사 필요" 고...
2021년 01월 21일 -

청송 얼음골 관광지 '임시 폐쇄'
청송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주왕산면에 위치한 '청송 얼음골 관광지'를임시 폐쇄했습니다. 청송 얼음골은 관람 공간이 한정돼 동시에 많은 관광객이 찾으면 안전사고는 물론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돼폐쇄가 불가피하다고 청송군은 밝혔습니다. 얼음골 폐쇄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될 때까지입니다.
이호영 2021년 01월 21일 -

안동시, '대마 종자·껍질' 불법유통 집중 단속
안동시가 대마 재배 부산물의 불법 유통을 집중 단속합니다.마약류 관리법상, 누구든지 대마 종자나 종자 껍질을 섭취 목적으로 소지하거나 매매·알선할 수 없고, 동물사료로 공급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해 산업용 대마 특구 지정 이후 지역에서 대마 부산물을 가공하는 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블...
홍석준 2021년 01월 21일 -

경북 북부지역 대학 등록금 동결
경북 북부 지역 대학들이 올해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잇달아 동결했습니다. 안동대가 등록금을 13년 연속 동결한 데 이어, 동양대와 경북전문대도 입학금을 인하하고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경북도립대와 가톨릭상지대도 10년 연속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김건엽 2021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