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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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도와주세요" 한 마디에 시민 업고 뛴 공무원
◀ANC▶올 들어 가장 뜨거웠던 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시민을 구한 안동시청 공무원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시민을 구한 공무원은 당연한 일을 한 것인데과한 칭찬을 받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안동의 한 병원 앞.한 남성이 누군가를 업은 채 ...
2021년 06월 11일 -

06/11(금)데스크 오늘의뉴스
예산은 주는데 감독은 누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도정 질문 이틀째‥ 통합 신공항 질의 집중 온라인 시장 급성장‥ "전통시장, 참외 판매까지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4명, 경북 6명 대구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수칙 일부 조정 교육의 질 위해 "학급당 학생 수 20명으로"‥ 대구는? 대구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지속 더위...
2021년 06월 11일 -

R]온라인 시장 급성장.."전통 시장, 참외 판매까지도"
◀앵커▶코로나 19 장기화로 비대면 거래가 활기를 띠자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유통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 판로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전통 시장에서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시대가 왔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구 한 전통 시장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
박재형 2021년 06월 11일 -

R]관리 감독 사각지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앵커▶ 대구의 백신 구입 논란에 대해 권영진 시장은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추진한 일이고 시 예산이 집행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적잖은 예산을 대구시로부터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연히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투명하게 공개돼야 하는데, 실제로는 관리 감독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조재한...
조재한 2021년 06월 11일 -

R]"학급 당 학생 수 20명으로" 해결할 방법은?
◀앵커▶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 전파 위험을 줄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급 당 학생 수를 스무 명으로 제한하는 법을 만들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대구는 예산 부족에 특정 구에 학생들이 몰리는 문제까지 겹쳐추진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구의 초등학교 ...
윤영균 2021년 06월 11일 -

안동R]"도와주세요" 한 마디에 시민 업고 뛴 공무원
◀앵커▶ 올 들어 가장 뜨거웠던 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시민을 구한 안동시청 공무원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시민을 구한 공무원은 당연한 일을 한 것인데 과한 칭찬을 받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안동의 한 병원 앞. 한 남성이 누군가를 업은 채 다급하게 병...
2021년 06월 11일 -

안동R]경북도 의회 도정 질문 이틀째‥통합 신공항 질의 집중
◀앵커▶ 경북도 의회가 이틀째 도정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통합 신공항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는데요. 공항 활성화를 위한 교통 인프라 대책을 묻고 합의문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지난 4월 발표된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서대구에서 신공항-중앙선 의성역을 잇는 통합 신공항 철도는 포함...
김건엽 2021년 06월 11일 -

2021-06-11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예산은 주는데 감독은 누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도정 질문 이틀째‥ 통합 신공항 질의 집중 온라인 시장 급성장‥ "전통시장, 참외 판매까지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4명, 경북 6명 대구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수칙 일부 조정 교육의 질 위해 "학급당 학생 수 20명으로"‥ 대구는? 대구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지속 더위...
2021년 06월 11일 -

포항 해병대 부사관 만취 운전..상가로 돌진
포항 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혐의로 해병대 소속 A 하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 하사는 지난 9일 오전 8시 10분쯤 만취 상태로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 하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2021년 06월 11일 -

영덕군 간부 공무원, 도박 혐의로 직위 해제
영덕군 간부 공무원이 도박 혐의로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영덕군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영덕군 5급 공무원 A씨는 지난달 22일 강구면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지인 3명과 판돈 17만 원 가량의 도박을 벌이다 적발됐습니다.영덕군은 A씨를 직위 해제했고, 경찰은 A씨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
2021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