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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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 대구 47명·경북 49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는 47명, 경북은 49명입니다.대구는 남구의 복지회관에서 다섯 명이 추가됐고, 서구의 의료기관과 요양기관에서 각각 두 명씩 추가 확진됐습니다.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나왔던 달서구의 어린이집도 접촉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경북에서는 경산에서 학교 관련 17명 등 20명이 확진...
윤영균 2021년 11월 19일 -

대구 아파트 가격 하락세 반전
대구 아파트값이 1년 반 만에 처음 내렸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대구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0.02%로 지난 2020년 5월 첫째 주 이후 1년 6개월 만에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전국 평균 매매 변동률은 0.2%, 6대 광역시 매매변동률은 0.18%로 지난주보다 내렸습니다.구·군별로는 동구가 -0.05%로 6주째...
한태연 2021년 11월 19일 -

허울뿐인 공동경영주 "여성 농민 권리 보장해야"
◀앵커▶남성 위주의 농촌 현실에서 여성 농민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6년 공동경영주 제도가 시행됐는데요.제도 시행 5년째인데도, 여전히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서현 기자▶상주에서 남편과 함께 쌀 농사를 짓고 있는 53살 이봉숙 씨.28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공동 ...
김서현 2021년 11월 19일 -

대체로 맑고 낮에는 20도까지 올라가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3.6도를 비롯해 구미 3.2, 포항 8.3, 안동 2.9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낮 최저 기온도 대구 19도를 비롯해 15도에서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동해안을 비롯해 경북 북동지역에 8일째 이어졌던 건조주의보는 어제 해제됐습니다.대구기...
한태연 2021년 11월 19일 -

아침까지 짙은 안개, 미세먼지 종일 ‘나쁨’
◀앵커▶오늘도 15도 이상의 일교차가 벌어지겠습니다. 거기다 미세먼지 지수도 종일 ‘나쁨’수준으로 유의하셔야 겠는데요.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모두가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오늘은 안개와 함께 미세먼지에 유의하셔야 겠는데요. 현재 경북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어 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19일 -

만평]보이스피싱 피해 보상금을 기부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보상금 중 일부인 170만원과 쪽지를 봉투에 담아 며칠전 퀵서비스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쪽지에는 올해 2월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천만원을 잃었다가 다행히 일부를 보상받아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적혀 있었다지 뭡니까.김누리 대구사회복지...
양관희 2021년 11월 19일 -

만평]AZ 백신의 퇴장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국내, 그것도 경북 안동에서 처음 위탁 생산하며 초기 접종 때 큰 역할을 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올해 말로 종료하고 내년부터는 다른 백신으로 모두 대체가 된다고 해요.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국내에서 처음 생산돼 고위험군과 보건의료인 접종으로 의료방역 등 사회 ...
조재한 2021년 11월 19일 -

만평]이제 대구의 팀은 가스공사입니다
대구를 버리고 고양으로 떠난 떠난 오리온 농구단이 지난 수요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을 펼치기 위해 10년만에 다시 대구를 찾았는데 결국은 패하고 말았어요.이른바 대구 더비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로 팀을 이끌었던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유도훈 감독, "이제 대구의 팀은 가스공사입니다. 이야기 거리가 많...
석원 2021년 11월 19일 -

대학생 퍼스너모빌리티 경진대회 열려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제품화하기위한 제1회 대학생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 경진대회가 어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경일대학교와 국내 유일의 개인용 이동수단 업체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 20개팀이 참가해 5팀이 시상했습니다.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의 아이...
이상원 2021년 11월 19일 -

멸종위기종 큰고니 금호강 찾아
유라시아 대륙과 아이슬란드 등에서 번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큰고니 30개체가 월동을 위해 금호강 무태교 일대에 찾아왔습니다.무태교 인근은 금호강과 신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거나 은신처로 이용하기 충분한 모래톱이 형성돼 육안으로도 쉽게 겨울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장소...
박재형 202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