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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사 당간지주,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지정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경주 구황동 당간지주를 분황사 당간지주로 이름을 변경해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경주 분황사 당간지주는 분황사 입구 남쪽과 황룡사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현재 보물로 지정된 망덕사지와 보문사지 당간지주와도 유사한 형태로 보입니다.문화재청은 분황사 당간지주가 ...
김형일 2021년 11월 23일 -

환경운동연합, "포스코, 기후위기 책임져야"
국내 최다 온실가스 배출 기업인 포스코를 규탄하고, 삼척 화력발전소의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지역에서도 열렸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23일) 전국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포스코가 동시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소 ...
이태우 2021년 11월 23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50명, 경북 51명
오늘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50명, 경북 51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목욕시설 2곳과 관련해서 8명이 더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25명과 9명으로 늘었습니다.북구 의료기관과 시장 관련으로 각각 5명, 서구 의료기관 관련 2명,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1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감염원 조사 ...
도건협 2021년 11월 23일 -

경북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구미에 개소
중소 제조기업의 디자인 혁신을 지원하는 경북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센터가 구미에 문을 열었습니다.한국디자인진흥원은 오늘 구미 스마트커넥션센터에서 개소식을 하고, 경상북도, 구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경북센터는 디자인 역량이 취약한 중소 제조기업에 디자인 컨설팅과 제조 혁신, 개발 제품 홍보 등 디자...
도건협 2021년 11월 23일 -

전 대통령 전두환, 향년 90세로 오늘 오전 사망
전 대통령 전두환 씨가 오늘 오전 8시 45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향년 90세 나이로 사망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전두환 씨는 간호사가 채혈을 하러 갔을 때 갑자기 심정지가 왔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전 씨의 시신은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달 26일 12·12 군사 쿠...
김철우 2021년 11월 23일 -

흐리고 점차 평년 기온 회복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를 비롯해 2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고, 오전 11시를 기해 한파 특보가 해제될 예정입니다.내일도 흐리겠고, 서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돼...
한태연 2021년 11월 23일 -

대구·경북 아침기온 영하권…어제보다 추워요
◀앵커▶갑작스러운 추위에 오늘 아침은 영하권으로 시작하는 지역이 많습니다.특히 경북 동쪽지역은 한파주의보도 발효중인데요.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거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하루 종일 추웠는데요.오늘도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23일 -

만평]역사의 기록이 기억을 대신한다
광복 이후 8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면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가운데 전국에 열세 분, 대구·경북에 두 분만이 살아 계신다고 하는데요,더 늦기 전에, 생존 애국지사들의 모습을 3D 스캐너 등으로 담고 손과 발의 형상을 뜨는 작업을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부부 작가가 전국을 돌며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평화의 ...
박재형 2021년 11월 23일 -

만평]신임 정무특보의 역할
재선의 권영진 대구시장이 임기를 6개월가량 남긴 가운데 공석이던 대구시 정무특보 자리에 서울에서 정치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대구 출신 인사를 앉혔는데요.대학 졸업후 30년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김철현 대구시 신임 정무특보 "시장님 7년 반 동안 성과가 잘 안 알려진 부분이 있는데 남은 기간 시민들께 잘 알...
조재한 2021년 11월 23일 -

만평]은행만 잇속 챙기면...
요즘 소상공인 비롯해 많은 국민들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시중 금리와 까다로운 대출 조건 때문에 고민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이런 상황에서 금융 시장의 갑이 돼버린 곳이 바로 은행이지 뭡니까요?한국금융ICT융합회 오정근 회장(60대 서울말) "빌리려고 하는 사람보다 빌려주는 양이 적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빌려주...
한태연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