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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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 1366 24시간 운영
대구시 여성회관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여성 긴급 전화 1366' 대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여성은 언제,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66으로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긴급피난처를 운영해 피해 여성을 지원하고, 의료기관, 보호시설, 경찰 등 전문기관...
박재형 2021년 11월 24일 -

고1,2 대상 전국 연합 학력평가
고등학교 1, 2학년들이 자기 학력 수준을 알 수 있는 전국 연합 학력평가를 오늘 칩니다.대구에서는 72개 고등학교의 1학년 만 6천 100여 명과 73개 고등학교의 2학년 만 6천 800여 명이 응시합니다.가정 학습과 자가 격리 등으로 학교에서 시험 칠 수 없는 학생을 위해서는 온라인시스템으로 통해 실시간 문제지를 제공합...
권윤수 2021년 11월 24일 -

구미 산업간,지역간 연계강화로 발전 필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구미지역의 산업간·지역간 연계강화를 통한 발전방안을 주제로 실시한 외부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용역 결과에 따르면 구미는 현재 주력업종인 전자통신산업 외에도 전기장비, 기계장비, 금속가공 부문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산업으로 나타났습니다.전기장비는 김천·의성·영천, 기계...
이상원 2021년 11월 24일 -

"낙동강에 카드뮴"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281억원
◀앵커▶폐수를 낙동강으로 무단 방류해 사상 처음으로 열흘 간 공장 문을 닫았던 영풍 석포제련소가, 이번에는 환경부로부터 무려 281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수년째 낙동강에 발암물질인 카드뮴 오염수를 배출했기 때문인데요,2019년 관련법이 개정된 이후 첫 사례입니다. 김경철 기자의 보도입니다.◀김경철 기자...
김경철 2021년 11월 24일 -

영주서 60대 추가접종 후 사망 신고..인과성 조사
영주에서 60대가 코로나19 추가접종 이른바 '부스터 샷' 이후 사망해 방역 당국이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숨진 영주에 사는 60대는 기저질환을 있는 면역저하자로 지난 4월 1차 아스트라제네카, 7월 2차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뒤 지난 19일 부스터 샷으로 화이자 백신을 추가 접종한 뒤 어제...
김건엽 2021년 11월 23일 -

2021-11-23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확진된 장애 아이 돌보다 확진‥ 인권위 진정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50명, 경북 51명 영주서 60대 추가접종 후 사망 신고‥ 인과성 조사 내란·학살 주범 전두환 사망‥ 반성 없었다 달서구의회 파행‥ "갑질 의혹에 업무까지 포기"두 번째 도정질문‥ 경북도청·교육청 예산 심사 대구FC, 리그 3위와 FA컵 우승 동시 노린다 20...
2021년 11월 23일 -

요소수 지역에 우선 공급..부족난 해소 기대
◀앵커▶요소수 대란으로 물량 부족과 가격이 폭등해 지역의 시내버스 업체나 화물 업계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경주에 있는 한 요소수 생산업체가 경주 지역에 요소수를 매달 10만 리터씩 우선 공급하기로 약속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기자▶경주지역에서 운행되는 시내버스는...
김형일 2021년 11월 23일 -

두 번째 도정질문‥경북도청·교육청 예산 심사
◀앵커▶경북도의회가 11조 규모의 내년 경북도 예산과 5조 규모의 경북교육청 예산 심사를 시작했습니다.도정 질문에서는 공공의대 경북 유치와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 계획이 도마에 올랐습니다.김건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건엽 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미경 의원은 지역대학의 의대가 모두 대구에 있다고 지적...
김건엽 2021년 11월 23일 -

내란·학살 주범 전두환 사망...반성 없었다
◀앵커▶12·12 군사 반란과 광주 학살의 주범 전두환이 오늘(투데이 어제) 서울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해 내란죄로 무기징역까지 받았지만 사면된 뒤 죽을 때까지 행보에서 반성과 사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은 앞으로도 역사적 심판은 계속돼야 한다고 입을 ...
도건협 2021년 11월 23일 -

장애 아이 돌보다 확진‥ 인권위 진정
◀앵커▶코로나 사태가 2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장애인 확진자를 위한 돌봄 대책은 없습니다.어쩔 수 없이 가족이 함께 지내다 감염되거나, 재택 치료 중 더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시민단체는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 대책을 요구하는 긴급 진정을 제기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코로나1...
손은민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