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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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 내일 선두 KT와 맞대결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내일 오후 5시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KT와 대결을 펼칩니다.지난 21일 안양과 경기 이후 약 2주간 휴식한 가스공사는 8승 8패 리그 공동 4위인데 내일 3게임 반 차이로 1위를 달리는 수원KT를 상대합니다.두 팀은 지난 10월 14일 첫 대결을 펼쳤는데 가스공사는 당시 수원 원정에서 7...
석원 2021년 12월 03일 -

"'이해충돌' 사업 달성군의회 행정사무 조사해야"
세금 100억 원으로 자기 땅 주변을 개발한다는 대구MBC의 김문오 달성군수 보도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달성군의회는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경실련은 "화원고 담장 벽천폭포 설치와 여성문화 복지센터 별관 증축과 관련한 김문오 군수 이해충돌 논란은 달성군과 달성군의회에 대한 심각...
윤영균 2021년 12월 03일 -

비리 혐의 태권도협회 전 간부, 집행유예 2년
지난해 대구문화방송이 비리 의혹이 있다고 집중 보도한 대구 태권도협회 전 간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대구지방법원 김형태 판사는 태권도 시범단 지도자들의 지도비와 교통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대구 태권도협회 간부 61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 시간의 사회봉사를 명...
권윤수 2021년 12월 03일 -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률, 경북 1위·대구 2위
대구와 경북의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을 보면 경북이 65.1%로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고, 대구가 61.8%로 2위였습니다.서울은 55.5%, 부산 52.8%, 경남 57.6% 등이고 전국 평균 취업률은 55.4%입니다.대구시 교육청은 직업계고...
권윤수 2021년 12월 03일 -

6일부터 대구·경북 사적모임 8명 제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이 12명에서 8명으로 줄어듭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백신 접종과 관계없이 수도권은 6명, 대구·경북 등 비수도권은 8명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동거 가족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나 노인, 장애인은 예외로 허용합니다. 방역 패스는 기존 유...
조재형 2021년 12월 03일 -

상급종합병원 또 집단감염.. 대구 99명, 경북 82명
대구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또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 1개 병동에서 14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주기적 선제검사에서 간병인 1명이 첫 확진됐고 추가 검사에서 환자 7명 등 13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14명 가운데 13명은 돌파 감염입니다. 해당 병동은 동...
조재한 2021년 12월 03일 -

대체로 맑아..대구 낮 기온 10.3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 10.3도, 구미 9.8, 안동 7.9도 등으로 어제보다 1~3도 높았습니다.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도 등 영하 7도에서 0도 분포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떨어져 춥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6도에서 11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윤영균 2021년 12월 03일 -

만평]인쇄업도 중소기업의 설움이...
원유, 철강 등 최근 원자재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면서 지역 제조업체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요.이젠 국제 펄프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수도권 다음으로 생산량이 많은 지역 인쇄·출판업체도 피해를 보고 있다지 뭡니까?대구·경북 인쇄정보산업 협동조합 권영근 이사장은, "국제 펄프가격 인상이라는 외부 요인때문에 대기업...
한태연 2021년 12월 03일 -

만평]속 마음은 FA컵 우승?
어느덧 시즌 끝자락에 이른 프로축구 대구FC가 올해 성적을 결정하는 리그 최종전과 FA컵 결승 2차전, 딱 두 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는데요.이번주 일요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3위에 도전하는 대구는 전북과 우승을 다투는 울산과 마지막 일전을 겨루게 됐어요.울산전보다는 fa컵 우승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대구fc 이병근 ...
석원 2021년 12월 03일 -

만평]당내 갈등도 못푸는데..국민의 선택?
홍준표 의원은 '청년의 꿈'이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청년들과 문답을 주고 받고 있는데요,최근 이준석 패싱 논란 때문에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한 질문자가 "어차피 윤석열 요즘 모습을 보면 대통령이 돼 봤자 실정에, 측근들만 다해 먹고 보수가 궤멸할 것 같으니 차라리 이재명이 돼서 진보를 궤멸시키고 보수...
김철우 2021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