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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에 모인 보수인사 "박 전 대통령 무너뜨린 가짜 보수 대신 이재명 선택"
이재명 후보 선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미래발전위원회는 달성군 유가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박 전 대통령을 환영하고 쾌차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박창달 대구·경북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중도보수인사 백여 명은 박 전 대통령 환영식을 열고 "박 전 대통령의 국가 우선주의를 본받아 진영논리...
김철우 2022년 02월 24일 -

대구FC 첫승 도전…2월 27일 홈 전북전
프로축구 대구FC가 2월 27일(일) 오후 4시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라운드 전북과의 맞대결을 펼칩니다.지난 1라운드 FC서울을 상대로 한 개막전에서 패배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킨 대구FC는 이번 일요일 전북을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지난 라운드 무득점으로 공격진에서 아쉬움을 보였던 대구는 측면...
석원 2022년 02월 24일 -

이재명·윤석열 대구 공약 '대동소이'
◀앵커▶2월 24일은 거대 양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대구 관련 공약을 비교 분석합니다. 서로 낙후된 대구를 발전시키겠다며 차별화된 공약이라고 강조하고 있죠.하지만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대동소이',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평가가 많습니다.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이재명 후보와 윤석...
김철우 2022년 02월 24일 -

경상북도, 메타버스 산업 선점 나서…자문단 출범
경상북도가 메타버스 정책 자문 전문가 그룹을 출범시키고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경상북도는 도청에서 이철우 지사와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단 출범과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정책자문단은 관련 분야 교수와 연구자, 기업 대표 등 4...
도건협 2022년 02월 24일 -

예천서 이재명 대선후보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중
예천군 감천면 덕율사거리 인근에 부착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찰은 2월 18일 오후 5시쯤 이재명 대선후보의 현수막이 줄이 끊긴 채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았고, 현재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
윤소영 2022년 02월 24일 -

예천군민 200명,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선언
예천군 농민단체 대표 등 주민 200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농어촌 기본소득 실시로 농촌 삶의 질이 개선되고, 농어촌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앞서 이재명 후보는 예천에 항공훈련센터를 유치해 예천공항...
김경철 2022년 02월 24일 -

대구시 교육청, 새 학기 전교생·교직원 자가 진단키트로 선제 검사
대구시 교육청은 새 학기 전면 등교에 맞춰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코로나 19 자가 진단키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현재 등교하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돌봄학생 만 7천여 명에게는 1인당 2개를 나눠줍니다. 유·초·중·고·특수학생 28만 3천여 명에게 새 학기가 시작하는 다음 주에는 1개, 둘째 주부터는 매주 학생에게 2...
조재한 2022년 02월 24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 15주 연속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연속 떨어졌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지난주와 비교해 -0.13%를 기록해 15주 연속 하락세입니다.매물 적체 영향이 계속되면서 달서구가 본동, 성당동 중심으로 -0.24%로 대구 8개 구·군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한태연 2022년 02월 24일 -

대구 기업 "K-2 개발 찬성…주택 개발은 반대"
대구 기업 10곳 가운데 9곳은 대구시의 군 공항 이전 터 개발에는 찬성하지만 주택 지구 개발에는 반대하고 있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지역 기업 340개 사를 대상으로 K-2 이전 터와 관련해 조사한 결과 90.3%가 대구시의 개발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대구시의 K-2 터 개발 방향은 ICT(정보통신기술)와 I...
한태연 2022년 02월 24일 -

HIV 감염 알면서 친딸 성폭행 30대 '친권 상실'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로 8살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친권을 상실했습니다.대구가정법원은 대구지방검찰청이 청구한 A 씨의 친권상실 청구를 인용해 A 씨의 친권을 박탈했습니다. A 씨는 2019년 2월 HIV 감염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당시 8살이던 친딸을 성폭행하는 등 두 달여 ...
이상원 202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