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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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민단체 산물벼 수매가 인상 촉구
◀앵커▶경주지역 농민 단체들이 산물벼 수매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열흘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물가와 생산비는 모두 급등하고 있는데, 쌀값만 제자리 걸음이라며 정부가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기자▶한농연 경주시 연합회 등 경주지역 5개 농민단체가 합리적인 산물벼 ...
김형일 2021년 12월 27일 -

어린이 집단감염 속출..오미크론 확산
◀앵커▶무섭게 치솟던 코로나 확산세가 주말을 지나며 주춤해졌습니다.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진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변이가 계속 나타나고 있어 여전한 위기상황이고 백신접종만이 유일한 방책입니다.오늘 대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3곳 등 동시 집단감염이 발생했는데, 백신을 맞지...
조재한 2021년 12월 27일 -

한국게이츠, 550일 만에 투쟁 마무리
◀앵커▶지난해 6월 회사측의 일방적인 흑자 폐업에 반발하다 해고 당한 대구 달성공단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이 오늘 대구시청 앞 천막농성을 접고 550일간의 투쟁을 끝냈습니다.하지만 해결되지 않은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 기자▶지난 30년간 매년 평균 60억 원이 넘...
윤영균 2021년 12월 27일 -

예천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1년 연기
내년 6월 열릴 예정이었던 예천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2023년으로 1년 연기됐습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과 오미크론 변이 감염 등에 대한 우려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2023년으로 연기된 대회의상세 일정을 아시아육상연맹, 그리고 대한육상연맹과 협의를 통해 추후...
김경철 2021년 12월 27일 -

경북교육청 내년부터 수학여행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도내 전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여행비를 지원합니다.초등학생은 14만 원, 중학생 18만 원, 고등학생 25만 원 내 실비를 지원하며, 6만 5천 여명이 혜택을 받습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기존에는 저소득층, 다문화, 가구만 수학여행비를 지원해 왔는데 조례개정을 통해 전체 학생으로 지원을...
김형일 2021년 12월 27일 -

이철우 경북지사 "2022년에도 민생에 집중"
이철우 경북지사가 내년에도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지사는 오늘 열린 2021년 도정 성과와 2022년 도정방향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을 민생과 경제, 경북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습니다.이를 위해 대구 경북 초광역 협력 프...
도건협 2021년 12월 27일 -

바람 불고 건조한 날씨‥한파특보 '해제'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건조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대구를 비롯해 영천, 포항 등 경북 10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주말 내내 내려졌던 한파 특보는 경북 북동 산지를 제외하고 모두 해제됐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도, 안동 1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손은민 2021년 12월 27일 -

권영진 시장, '위대한 대구 건설'로 3선 출마 공식화
권영진 대구시장이 2022년은 위대한 대구 건설의 원년이라며 3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권 시장은 송년기자간담회에서 대구에 3선 시장이 없었던 것은 공동체 발전의 원동력인 리더십 부족 때문이라며 내년 지방선거 3선 출마로 시민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2번의 임기동안 로봇과 물, 의료산업 등 산업구조를 바꾸는...
조재한 2021년 12월 27일 -

경북도갈등관리심의위원회 출범
경북 도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생기는 공공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할 경상북도 갈등관리 심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갈등 전문가와 변호사, 대학교수, 시민단체, 도의원과 공무원 등 13명의 위원을 위촉했습니다.위원회는 공공갈등 사안과 성격, 규모에 따라 중점 관리대상 사업을 정하고 영향 분석과 협의회 운영을 통해서 ...
도건협 2021년 12월 27일 -

지역경제 회복세이지만 향후 리스크 관리 필요
올해 대구경북 경제는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 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앞으로 지역 경제는 수출 증가세 지속,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등으로 생산과 소비 모두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따...
이상원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