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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교육결손 회복에 437억 투입
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 19에 따른 교육 결손을 회복하기 위해 437억 원을 투입합니다. 우선 교육대학과 사범대학 학생을 비롯한 예비교사 500명을 선발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맞춤형 교과 보충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70개 초·중·고등학교에는 380여 명의 교사나 강사를 추가 배치해 '1 수업 2 교사'로 수업 중...
조재한 2022년 04월 28일 -

대구 북구 구수산 공원 조성 공사 5월 시작
대구시는 장기 미집행 공원 중의 하나인 북구 구수산 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5월 착공합니다.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민간 사업자가 공원 터 일부를 주택이나 상가 등으로 개발해 수익을 남기는 대신 나머지 녹지를 공원으로 만들어 시에 기부채납 하는 것입니다.3개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원...
권윤수 2022년 04월 28일 -

대구 진보 대학생 단체 "정호영 지명 철회하라"
대구의 진보 대학생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당선인에게 장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대구경북 대학생 진보연합은 28일 대구시 중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비리 백화점 정호영의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라고...
심병철 2022년 04월 28일 -

경북 코로나 치명률, 전국 평균보다 높아
◀앵커▶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스러운 대목도 있습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줄지 않고 매일 비슷한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특히 고령층이 많은 경북이 불안합니다.코로나 치명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
권윤수 2022년 04월 28일 -

무산된 중대선거구, 지방자치는 어디에?
◀앵커▶한 선거구에서 여러 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는 중대선거구제. 왜 이 제도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나왔을까요?소수 정당이나 정치 신인들의 의회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정치개혁의 중요한 잣대로 꼽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최근 대구시의회는 중대선거구를 또다시 무산시켰는데, 16년 동안 다섯번째입니다.지방의원 공천권...
조재한 2022년 04월 28일 -

포항 흥해 초곡-용천리 4차로 신설 국도 개통
국토교통부가 총사업비 1130억 원을 투입한 포항시 흥해읍 초곡리에서 용천리까지 총연장 6.0km의 4차로 신설 국도가 개통됐습니다.신설 국도는 포항에서 영덕, 울진을 잇는 국도 7호선 주요 구간으로 출퇴근 시간과 휴가철에 상습 지정체 구간이었지만 이번 개통으로 운전자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번에 개통...
김형일 2022년 04월 28일 -

기준금리 상승···주택담보대출 금리 7%대 오나?
◀앵커▶네,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자, 은행 대출 금리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예금과 적금 같은 수신 금리보다 대출금리 상승폭이 더 큰데요,일부 주택담보대출은 6%를 넘어 7% 대에 육박하고 있어 서민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한 40대 주부는 최...
김은혜 2022년 04월 28일 -

경북, 개별주택 공시 가격 3.11% 상승
2022년 경북 지역의 개별주택 공시 가격이 2021년보다 3.1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릉군 14.76%, 군위군 7.64%, 청송군 5.62% 순으로 상승했는데, 구미시 0.67%, 칠곡군 1.45% 등 8개 시·군은 상승률이 평균보다 낮았습니다.경북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단독주택은 포항 북구 여남동 단독주택으로 13억 4,800만...
서성원 2022년 04월 28일 -

경북도의회, 선거구획정위 넘긴 원안 확정
경상북도의회가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확정했습니다.이에 따라 경북의 시·군의원 정수는 288명으로 4명 늘었고, 선거구는 106개로 1개 늘었습니다. 2인 선거구는 68개로 1개 준 대신 3인 선거구는 37개로 2개 늘었는데, 4인 선거구는 1개 그대로입니다.경북...
서성원 2022년 04월 28일 -

대구 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촉구
지역 시민단체와 진보 정당들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본부와 정의당 대구시당 등 8개 단체는 "민주당이 끊임없이 나중을 말하며 평등을 미룬 결과, 수많은 사회적 소수자들은 차별을 차별이라 말할 기회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며 "지체 말...
손은민 2022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