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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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기온 낮아 쌀쌀···12일 아침 기온 더 떨어져
10월 1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이 평년보다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8, 안동 6.8, 포항 11.1도로 10일보다 2~3도 낮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0도 등 16도에서 21도까지 올라 10일보다 높겠습니다.12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7도 등 2도에서 9도로 11일보다 2도에서...
도건협 2022년 10월 11일 -

대구·경북 빠르게 찾아온 찬바람 속 건강유의하세요
어제(10일) 설악산에는 작년보다 9일 일찍 올해 첫 눈이 내렸습니다.우리지역도 최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져, 작년 이맘때보다도 쌀쌀한데요. 오늘(11일) 대구의 아침기온은 11도로, 한 자릿수 보이며 출발하는 곳 많습니다. 낮에는 20도에 머물며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1-4도가량 낮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0월 11일 -

만평] 하늘길이 열린다···'일본인 관광객 유치'
최근 출입국 방역 절차가 완화되면서 코로나 19 유행으로 급감했던 해외여행 수요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데요.11월 대구국제공항에 일본 정기 노선이 다시 운항할 예정이어서 대구시가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요.이재성 대구시 관광과장은 "케이 팝 콘서트를 중심으로 대구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 일본에...
권윤수 2022년 10월 11일 -

만평] 기초 없는 학문···모래 위의 성
벚꽃 피는 순서로 지방대가 사라질 것이란 걱정이 퍼져가는 가운데, 최근 구조조정으로 사라진 학과를 살펴봤더니, 지역적으로는 지방의 대학, 분야로는 기초학문에 통폐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어요.국회 교육위원회 민주당 도종환 의원 "정부 정책이 산업 인력 육성만 강조하다 보니까 고등교육 중에 기초학문 위기가 ...
조재한 2022년 10월 11일 -

만평] 고개 숙인 삼성라이온즈···2023년에는 환골탈태?
지난 주말 시즌을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가 가을야구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박진만 감독대행 부임 이후로는 5할 이상의 숭률을 보이며 2023년 시즌에 대한 희망의 여지는 남겨 놓았어요.박진만 감독 대행, "고참급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 사이 건강한 긴장 관계와 경쟁을 통해 팀은 발전합니다. 베테랑 선수와 신인급 ...
석원 2022년 10월 11일 -

만평] 국민 안전은 안중에도 없나요?
한국소비자원이 실태조사를 벌여 안전과 관련해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제도를 개선하라고 지자체나 관계기관에 요구하는데 최근 3년 동안 10건 중 고작 3건만 반영됐다고 해요.그중 한 사례를 보면 2021년 납 기준치를 최대 10.7배 초과한 어린이용 슬리퍼를 확인해 국가기술표준원에 감독 강화를 건의했지만 아직도 해당 ...
양관희 2022년 10월 11일 -

만평] 유승민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준석 전 당 대표에게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추가 징계를 의결했는데, '양두구육', '신군부' 등의 표현으로 대통령과 당을 비난하고 비대위 구성이 잘못됐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게 핵심 징계 사유가 됐다고 해요.차기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히는 유승민 전 의원은 "당 대표직을 박탈당한 ...
조재한 2022년 10월 11일 -

만평] 아이 낳기 좋은 나라?
저출생과 고령화가 점점 심화하면서 소아과와 산부인과 병원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자~ 특히나 경북은 5개 군에 소아과나 산부인과가 전혀 없는데 비해 대도시에는 각종 병원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송석준 의원은 "출산과 보육 여건마저 지역 편차가 큽니다. 출산과 보육 취약지 지원책...
조재한 2022년 10월 11일 -

2022-10-10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지방대·기초학문이 사라진다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멸종위기 담비떼 상가분양 과장광고 주의 오갈 데 없는 울진 산불 피해 세입자 이재민 원전 확대한다는데‥ 핵폐기물 저장소 안전하나? "선대가 기른 솔숲 마저" 소나무재선충병 비상 구미 원룸서 여성 숨져‥ 함께 있던 40대 남성 체포 대구 474명·경북 543명 신규 확진 내...
2022년 10월 10일 -

"선대부터 기른 솔숲마저" 소나무재선충병 비상
◀앵커▶ 전국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산림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특히 경북 북부는 안동 '임하호' 일대 피해가 가장 심한 걸로 조사됐습니다.방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는데, 형식에 치우쳤던 '항공예찰'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예천 임 씨 집성촌인 ...
김서현 202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