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두류역 지하상가에 '시민 안전 체험존' 운영
사진 제공 대구 서부소방서대구 서부소방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지하상가 일대에서 시민 안전 체험존을 운영합니다.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가 막혔을 때 실시하는 하임리히법 등 응급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줍니다.가상 화재 체험장과 소방 장비 홍보장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
손은민 2022년 11월 19일 -

[뉴스+] 수능 끝나고 뭐 준비해야 하나?
수능이 끝났지만 대학 입시는 끝이 아니라 어쩌면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수시 면접과 논술전형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대입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 대구진학지도협의회장인 김원출 교사에게 들어봤습니다.김원출 대구진학지도협의회장 (오성교 교사)Q. 수능 끝나고 해야 할 것은?수험생은 먼저 가채점을 깐...
윤영균 2022년 11월 19일 -

겨울철 콘크리트 양생 작업 집중 감독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질식사고를 막기 위해 사전 예고 없는 집중 감독을 실시합니다.밀폐된 공간에 콘크리트를 타설한 뒤 불을 피워 양생하는 과정에서 일산화탄소로 발생하면서 생기는 질식사고가 감독 대상입니다.노동청은 연간 3명 이상의 질식재해자가 발생하면 중대재해에 해당한다며 밀폐공간 ...
양관희 2022년 11월 19일 -

경산 국제클라이밍 파크 개장
사진 제공 경산시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국제클라이밍 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경산국제클라이밍 파크는 7,900여 제곱미터의 터에 난이도와 속도, 볼더링 경기를 할 수 있는 실외 암벽장은 물론이고 실내 볼더링장과 옥외 체험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경산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시설을 무료로 개방해 클라...
서성원 2022년 11월 19일 -

[영상+] "컴퓨터 아니에요" 대구수목원 직박구리
컴퓨터 화면 안의 폴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직박구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텃새 중 하나입니다. 봄에는 꽃잎이나 나뭇잎, 여름에는 작은 벌레도 잡아먹는데 가을에는 사과나 배, 겨울에는 작은 열매를 주로 먹는다고 합니다. 9월 13일 대구수목원에서 직박구리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영상 제공 김용식)
윤영균 2022년 11월 19일 -

경찰, 거리두기 해제 첫 연말 음주운전 집중단속
경북경찰청이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뒤 첫 연말을 맞아 2023년 1월 말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이번 단속은 회식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점을 고려해 야간시간대에 유흥가, 식당가,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역 등에서 이뤄집니다.2022년 10월까지 경북지역 음주운전 사고는 647건으로 2021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
양관희 2022년 11월 19일 -

2022-11-18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군위, 대구 편입 법률‥ "12월 초 통과 가능성 커" 이과 강세 심화‥ 내일부터 면접·논술 조문 안 한 구청장 질타‥ 구청 해명 거짓 논란 반발 컸던 문경 폐광업소 결국 법정에서도 '허가취소' 신천지 교회, 10만 명 행사‥ 대책 마련 비상 주말 흐림…다음 주 일교차 커 경찰, 대구 LPG 충전소 '가스 누출' 경위 수사 경북대 학...
2022년 11월 18일 -

경찰, 대구 LPG 충전소 '가스 누출' 경위 수사
대구 서구 중리동 LPG 충전소 폭발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가스 누출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대구경찰청은 블랙박스와 CCTV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가스 누출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대형 탱크로리 차량이 움직이면서 충전장치와의 연결기구가 파손돼 가스가 샜고, 경...
양관희 2022년 11월 18일 -

신천지 교회, 10만 명 행사…홍준표 "종교 자유 제한 이유 못 찾아 대관 허락"
신천지 교회가 오는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10만 명이 운집하는 종교행사를 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신천지 예수교는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연합수료식'을 엽니다. 신천지 예수교 신자 113기 수료식으로 전국에서 10만 명가량...
권윤수 2022년 11월 18일 -

'불교계·주민 반발' "문경 채석장 허가 취소는 정당"
◀앵커▶문경 대야산 인근에서 20년 전 문을 닫은 채석장이 운영을 재개하려다 봉암사 등 불교계와 주민 반발이 이어지면서 산림청이 허가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 업체 측이 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걸었는데, 최근 법원이 주민 생활과 백두대간 보호 측면에서 허가 취소의 공익이 크다며 산림청과 주민들의 손을 들어...
김서현 202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