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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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여야 대치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특별법' 논의 일정 차질 신공항 특별법 통과 위해 야당 설득 금융권 이어 관공서 점심시간 휴무 도입 대구백화점 본점 매각 무산,법적 싸움으로 이어져 "주민 대의기구 뭐하나‥ " 힌남노 원인 규명 나서야 경북교육청 감사‥ '납품계약 비리 의혹' 도마 2022년 3분기 대구경북 인구 순유출‥...
2022년 11월 21일 -

노래방 강도 범행 후 전자발찌 훼손 40대 징역형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이상오 부장판사는 위치추적 장치를 떼고 강도 범죄를 저지른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성폭력 범죄로 복역한 뒤 2021년 8월 출소한 김 씨는 자정부터 6시간 동안 외출, 음주를 제한한 규정을 4차례 어기고, 공업용 절단기로 위치추적 장치를 자르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김은혜 2022년 11월 21일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
경북 학교 비정규직 연대 회의가 오는 11월 25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이들은 교육 복지 확대로 학교 내 비정규직의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차별적 임금 구조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합리적 임금체계를 마련하고 복리후생비를 동일하게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경북교육청은 파업 상황실을 설치해 각급 학교의 급식과 ...
김건엽 2022년 11월 21일 -

대구교육청, 11월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주간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아동학대를 막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25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학교와 가정에 학생과 학부모용 홍보영상을 공유하고 수업자료와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예방 교육을 합니다.아동학대가 발생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연락처와 신고기관 등을 소개하는 유인물도 지...
조재한 2022년 11월 21일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1,384건 진실규명 신청
12월 9일, 진상규명 신청 마감일을 앞두고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접수된 대구·경북지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사건이 1,384건입니다.군경에 의한 희생 사건이 91%,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 사건이 9%였고, 지역별로는 경주가 가장 많았습니다. 진실화해위는 진실규명 신청을 받으면 조사개시 여부를 ...
김은혜 2022년 11월 21일 -

경북도의회 "대구취수원, 석포제련소 도가 나서라"
경상북도의회가 환경산림자원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취수원과 영풍석포제련소 문제 대책 마련을 경상북도에 주문했습니다.김경숙 도의원은 "대구취수원 논의에서 소관부서가 환경부와 경북도임에도 불구하고 경북도가 빠져있다"고 지적하며 대구취수원 문제에 경상북도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임병하 도의원은 "...
김철우 2022년 11월 21일 -

[심층]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특별법 논의 연기
◀앵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의 첫 단추인 법안 심사가 시작도 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11월 23일로 예정됐던 국토교통위 '통합 신공항 특별법' 관련 소위가 취소됐고, 11월 21일로 예정됐던 '군위군 대구시 편입안' 관련 소위도 취소됐습니다.예산안과 정부조직법 등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 간 갈등...
박재형 2022년 11월 21일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특별법' 심사 차질
◀앵커▶'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의 첫 단추인 법안 심사가 시작도 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11월 23일로 예정됐던 국토교통위 '통합신공항 특별법' 관련 소위가 취소됐고, 11월 21일 예정됐던 '군위군 대구시 편입안' 관련 소위도 취소됐습니다.예산안과 정부조직법 등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 간 갈등이 격...
박재형 2022년 11월 21일 -

홍준표, 야당 설득 위해 국회 방문
◀앵커▶이렇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 심사 소위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지만,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의 연내 통과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급기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야당 의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11월 21일 국회로 갔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11월 21일 더불...
권윤수 2022년 11월 21일 -

"주민 대의기구 뭐하나…" 진상 규명 나서야
◀앵커▶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태풍 힌남노가 지역을 강타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응급 복구는 일단락됐지만, 피해 원인에 대한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포항시의회와 경북도의회 모두 관련 조사를 벌이는 특별위원회조차 구성하지 않아 진상 규명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장미쁨...
장미쁨 202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