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응급실서 소란·경찰 폭행' 60대, 벌금 700만 원
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병원 응급실에서 욕을 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2년 9월 영남대 영천병원 응급실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간호사, 119 구급대원 등에 욕설을 하고 지팡이로 때리려 하는 등 10여 분간 소란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박재형 2023년 04월 1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6~22도···화요일은 흐리고 가끔 비
월요일인 4월 1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17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안동 19도 등 16~22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화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 불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강수량...
손은민 2023년 04월 17일 -

[주간날씨체크] 이번 주도 기온 변덕 심해…화요일 ‘비 소식’
4월 3주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이번 주 날씨의 키워드는 ‘구름 많음’입니다 구름 많은 가운데, 화요일에는 비가 내리겠고요. 지난주에 우리를 괴롭혔던 황사도 이제 많이 잦아들었습니다.우리 지역 평년 최저 기온은 9.9도, 평년 최고 기온은 21.7도였는데요. 월요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높은 기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17일 -

이재명 "돈 봉투 의혹 사과···송영길 귀국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이 대표는 4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서 당 대표로서 깊이 사과드린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
권윤수 2023년 04월 17일 -

[약손+] 몸의 뿌리 '장' 염증성 장질환 ⑨수술 치료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하고 공급하는 원천, 몸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관, 바로 '장' 아닐까요? 온몸의 건강에 척도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장과 관련한 질환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영남대학교 병원 김경옥 교수님과 살펴봅니다.[이동훈 MC]...
석원 2023년 04월 17일 -

[위클리 키워드] 좋은 게 좋은 것
뉴욕타임스에 보도된 기사에서 비롯된 도청 의혹은 일파만파를 일으켰습니다.미국 당국은 당혹스러워하고, 거론된 여러 우방은 심각한 유감과 우려를 표방했습니다. "터무니없는 거짓 의혹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대통령실은 말했습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악의적 정황이 없다"고 했고,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이...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04월 17일 -

[만평] 채찍이 사라진 까닭은?
2023년 3월에 경북 지역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고 산불이 나자 산불 많은 시군에는 재정 불이익을 주고 산불이 적으면 인센티브를 주겠다며 당근과 채찍을 함께 꺼내 들었던 경상북도가 어떻게 된 일인지 채찍을 슬그머니 내려놨다고 해요.최영숙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지금 시점에서 보면 지난해보다 산불이 많이 줄...
서성원 2023년 04월 17일 -

[만평] "이제 정말 제대로 시작하는구나"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대구·경북의 숙원사업인 신공항 건설도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는데, 오는 7월이면 대구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의 감회도 남다르다지 뭡니까요.김진열 군위군수 "참 눈 빠지게 기다려왔었지 않습니까. 우리 군민들도 정말 오랜 시간 걸렸지만 아이고 이제 정말 ...
서성원 2023년 04월 17일 -

[만평] "위기 극복은 함께 할 수 있어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100일을 맞아 이만희 국회의원이 조사를 해봤더니 모금액을 알려준 지자체 가운데 상위 30위 안에 경북의 지자체가 12곳이나 있었다는데…하지만, 지자체 간 모금액 차이가 커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서도 큰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어요.고향사랑기부제 시행 100일 진단 토론회를 연 국민...
서성원 2023년 04월 17일 -

경산 공장서 40대 작업자 기계에 끼여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4월 16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알루미늄판 제조 공장에서 40대 작업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숨진 작업자는 알루미늄을 평평하게 펴는 작업을 하다 회전하는 압연롤 사이에 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경찰과 고용노동...
손은민 202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