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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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가야 고령을 세계에 알린다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이 있는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 가야 고분군이 9월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데…지난 2011년부터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해 온 고령군의 감회는 남다를 수밖에 없어요.이남철 고령군수 "가야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서성원 2023년 05월 15일 -

[만평] 자구책 내놨지만 과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가스값이 '전대미문'이라 할 정도로 치솟았는데, 가스공사는 하지만 국내 판매가에는 반영하지 못해 차액인 '미수금'이 갈수록 불어나 한 해 매출액에 육박하게 됐다며 임금 동결 등 자구책을 내놓으며 비상 경영을 선포했어요.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장기간의 요금 동결은 일시적...
김철우 2023년 05월 15일 -

경북 영천 공장서 지게차-화물차 사이 끼여 40대 숨져
5월 14일 오후 1시 50분쯤 경북 영천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40대 남성이 지게차와 화물차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남성은 지게차를 운전해 물건을 화물차에 싣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지게차에서 내려 작업 공간 등을 확인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손은민 2023년 05월 15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2~30도…오후부터 오존 주의
대구·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5월 15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3.5도, 안동 10.6도, 포항 15.7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경주 30도 등 22~30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더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손은민 2023년 05월 15일 -

때 이른 더위…자외선 지수 '높음'
5월의 때 이른 더위가 반갑지는 않은 손님으로 찾아옵니다. 오늘은 대구 29도, 안동 28도, 김천 30도까지 오르겠고 화요일인 내일은 대구가 33도 김천, 성주가 34도까지 오르면서 여름의 문턱을 넘겠습니다. 커져가는 일교차에 아침저녁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올라가는 기온만큼 자외선 지수도 '높음' 단계로 올...
2023년 05월 15일 -

경북 상주 "신청사 부지 낙양동 결정"···2027년 준공
◀앵커▶경북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로 구 잠사곤충사업장 일대가 선정됐습니다.현 청사와 조금 떨어진 곳으로 시청 이전에 따른 도심 공동화를 우려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2027년 신청사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의 ...
김건엽 2023년 05월 15일 -

포스코 정비 자회사 설립···"소상공인 보호 필요"
◀앵커▶포스코가 지난 3월 포항제철소의 설비 정비를 맡을 자회사를 직접 설립하기로 했는데요.6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 포스코는 기존 회사와의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납품 규모도 축소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는데, 지역에서는 좀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소상공인 보...
이규설 2023년 05월 15일 -

강원 동해 지진, 경북에서도 '유감 신고' 3건 접수
5월 15일 오전 강원도 동해시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경북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15일 오전 7시까지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가 영주에서 2건, 안동에서 1건 접수됐습니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5일 오전 6시 27분 강원 동해시 ...
도건협 2023년 05월 15일 -

2023-05-14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휴일 대구·경북 구름 많고 5-40mm 소나기 무연고 사망자 위한 '공영장례' 경찰, 이재명 대표 부모 묘소 훼손 4명 입건 대구 신천대로서 차량 넘어지고 추돌‥5명 다쳐 역전패당한 삼성…주말 LG와 3연전 1승 2패 대구 이전공공기관 올해 채용 규모 전년보다 24% 증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은 3%에 불과 대구 아파트 분양...
2023년 05월 14일 -

"마지막 가는 길은 함께" 무연고 사망자 '공영 장례'
◀앵커▶가정의 달인 5월에도 가족도 지인도 없이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이른바 무연고 사망자라고 하죠. 우리 지역에서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공영 장례 조례를 제정하고 구·군이 이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다.◀기자▶대구 남구의 한 장례식장.제단 위 영정 사진...
변예주 202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