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5월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3%대 상승
5월 대구와 경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3%대 오르면서 상승 폭이 줄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대구 111.23, 경북 112.01로 2022년 5월보다 각각 3.2%, 3.1% 높아졌습니다.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폭은 2022년 초 4%대에서 5~7%대로 올랐다가 2023년 4월부터 3%대로 낮...
김은혜 2023년 06월 02일 -

딤프, 6월 5일 폐막 앞두고 주말 풍성한 공연 개최
제17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6월 5일 폐막을 앞두고 주말 동안 풍성한 공연이 펼쳐집니다.3일 오후 2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뮤지컬 '로자 바글라노바'가 공연됩니다.뮤지컬 '에피 브리스트', '바벨-오', '비밀의 화원', '애프터 라이프', '더 템페스트'가 3일과 4일 수성아트피아를 비롯해 대구지역 각 공연장 ...
이상원 2023년 06월 02일 -

[뉴스+] 홍준표 "신천지도 대구 시민···소송 자체가 무리였다"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슬람교에 대한 언급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 이슬람 사원 건립을 두고 갈등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이슬람교를 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겁니다. 홍 시장은 또한 3년을 끌고 있는 대구시의 신천지 대구교회 1,000억 원 민사소송에 대해서는 소송을 한 것 자체가 무리였...
윤영균 2023년 06월 02일 -

대구 경찰, '항공기 비상문 연' 30대 구속 송치
운항 중이던 항공기의 비상 출입문을 강제로 연 혐의를 받는 33살 이 모 씨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는 이 씨에게 기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에 더해 재물손괴 혐의를 추가 적용했습니다.이 씨는 5월 26일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 항공기에 탑승해 착륙 진전인 224m 상공에서 시속 260km로 운항 중인 항...
손은민 2023년 06월 02일 -

[약손+] 통증의 공포, '대상포진' ①마취통증의학과 진료 질환?
코로나19 이후 화두가 된 '면역력', 우리 몸에 면역력이 뚝 떨어지면 나타나는 질환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자, 고통스러운 질환이라면 바로 '대상포진'일 겁니다. 우리 몸을 향한 경고 신호이기도 한 대상포진과 각종 통증 질환에 대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전영훈 교수와 하나씩 알아봅니다.[이동훈 MC]우리는...
석원 2023년 06월 02일 -

[뉴스+] "여러분은 어떤 가족을 구성하고 계십니까?"
남녀가 만나 결혼해 가정을 이루는 것을 '정상 가족'으로 여기는 것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정서입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 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당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인 1인 가구이기도 하죠. 하지만 현재의 법이나 복지 제도 등은 '정상 가족'이 아니면 보호받기 어...
윤영균 2023년 06월 02일 -

에이스 빠진 SSG에 완패 삼성···홈런 대기록 희생양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음주 파문으로 선발로 예고됐던 에이스 김광현이 빠진 SSG랜더스에 삼성라이온즈가 참패를 당했습니다. 6월 1일 저녁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SS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양창섭이 4이닝 동안 무려 11점이나 내주는 부진 속에 2-14로 크게 졌...
석원 2023년 06월 02일 -

[만평] 최선의 지원을 하겠습니다?
대구의 새로운 농구단으로 자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봄 농구 진출에 실패한 유도훈 감독, 이민형 단장, 신선우 총감독과 이별하고, 김병식 홍보실장을 새로운 단장에 강혁 코치는 감독 직무대행으로 선임했어요.구단주인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어려운 경영 상황에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원 가능한 범...
석원 2023년 06월 02일 -

[만평] 나 자신을 알면 두려울 게 없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6월 1일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됐는데, 수험생들에게는 2023년 수능 출제 경향과 난이도 파악은 물론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아주 중요한 시험이라고 해요.대구진학지도협의회 김창식 회장 "수험생들은 자신의 영역별 수준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
이상원 2023년 06월 02일 -

[만평] 같이 가야지
3년 4개월 만에 병원급 의료기관 같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는가 하면 격리 의무도 없어지면서 이제 진짜 엔데믹에 접어들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있지만 고위험군들은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은 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박경찬 내과 전문의 "고위험군들은 오히려 지금 더 ...
김철우 2023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