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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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건강한 임산과 출산 ⑨분만 시점
늘어나는 고령 산모와 고위험 임신은 가정의 행복에도 큰 근심입니다.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 많겠죠. 건강한 임신 과정은 태아의 건강과도 직결되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산율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더욱 중요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고민, 계명대학교...
석원 2023년 08월 23일 -

[백투더투데이] "갤라그를 아시나요?" 1985년 대구의 오락실
요즈음은 지하철을 타고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1980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피시방도 없던 그 시절, 어느 동네에나 전자오락실 하나쯤은 꼭 있었죠. 갤러그, 제비우스, 이카리, 마계촌, 코만도, 엑스리온, 올림픽, 이소룡, 손오공과 저팔계, 너클죠 등 50원 동전 하나로 요즘 스마트폰에서 느끼기 어려...
윤영균 2023년 08월 23일 -

[만평] 임시 거처는 생겼지만···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었던 경북 예천군 벌방리 주민들이 임시 주택으로 입주를 시작했는데… 주민들은 거처가 생겨 한시름은 놓았지만 하루빨리 안정적인 새 보금자리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해요.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박우락 이장은 "새롭게 일어서는 그날까지, 아무 탈 없이 ...
서성원 2023년 08월 23일 -

[만평] 밝혀낼 수 없었나? 밝히고 싶지 않았나?
국방부가 고 채수근 상병 순직 사고를 재검토한 결과를 발표했다는데… 해병대 수사단 1차 조사에서 8명이었던 과실 치사 혐의자는 2명으로 줄었고 논란이 됐던 해병대 1사단장도 과실 치사 혐의가 빠지면서 국회에서는 축소 수사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어요.이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해병대 눈에 확 ...
서성원 2023년 08월 23일 -

[만평] 자연스러운 보존이야말로 '가성비' '가심비'
대구 3대 습지 중 하나인 팔현습지를 비롯한 금호강 일대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조성이 추진 중인데… 환경 당국은 법정보호종이 3종 서식한다는 조사를 했지만, 환경보호단체는 9종이 확인됐다며 엉터리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하고 '삽질'도 그만하라며 목소리를 높였어요.한상훈 한반도 야생동물연구소 소장 "일본에서 수...
김은혜 2023년 08월 23일 -

경북 의성 단독주택서 불…2명 대피
사진 제공 의성소방서8월 22일 밤 10시 10분쯤 경북 의성군 단촌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주민 2명이 대피했는데, 이 가운데 7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어깨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이 불로 주택과 창고 2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천 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
변예주 2023년 08월 23일 -

대구·경북 폭염특보…오후부터 경북 서부 비
절기 '처서'인 8월 23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비는 오후 들어 경북 서부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목요일은 대구와 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목요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20mm입니다.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안동 33도, 포항 ...
변예주 2023년 08월 23일 -

절기 ‘처서’폭염 점차 누그러져…모레까지 ‘비’
오늘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 '처서'입니다.다만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도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최고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2주 가까이 이어지던 폭염을 누그러트려 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오늘부터 모레 아침 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23일 -

2023-08-22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달빛고속철 특별법 발의‥ 최다 공동발의 해병대 전 수사단장 변호인‥ 임 사단장 고발 무허가 주택 복구지원 대상에서 빠져 추석 앞두고 과일 채소 가격 고공행진 '금값' 명절 '농축산물 선물' 30만 원으로 상향 농산물 수입 규탄 농민대회 안동.세종서 잇따라 예정 대구학교급식실 인력 충원과 폐암 대책 요구 후쿠시마 원...
2023년 08월 22일 -

추석 앞두고 과일 채솟값 고공행진 '금값'
◀앵커▶추석 연휴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전통적인 추석 제수용품으로 꼽히는 사과와 배를 중심으로 과일과 채소류 값이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유독 변덕이 심했던 날씨 탓에 생산량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추석 연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화점과 마트에서는 추석 ...
김철우 202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