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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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 집중호우 사망자 18명으로 늘어
경북 북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7월 16일 낮 12시 기준 예천과 영주, 봉화, 문경 4개 시·군에서 18명이 목숨을 잃었고 9명이 실종됐으며, 1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산사태로 토사가 주택을 덮치면서 매몰되거나 물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도로 39곳과 제방 34곳...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연승끊긴 김천상무…'선두·5연승'도전 고비마다 '김포'에 발목
4연승 길목에서 다시 김포FC를 만난 김천상무가 또다시 김포에 발목을 잡히며 시즌 첫 5연승 도전에 다시 실패했습니다. 15일 저녁 김포솔터축구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1라운드 김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김천상무는 김포를 잡고 선두권 탈환을 노렸지만, 1-2로 경기를 내주며 연승 행진을 4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석원 2023년 07월 16일 -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호우경보'
정체전선 영향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7월 16일 오전 11시 울진과 영덕, 울릉도, 독도를 제외한 대구 경북 전 지역에 호우경보가. 영덕, 울릉도, 독도에는 호우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경북 북부지역에는 7월 13일부터 7월 16일 오전 11시 기준 누적 강수량이 3...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집중호우 경북 북부 피해 갈수록 커져
경북 북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7월 16일 오전 9시 기준 예천과 영주, 봉화, 문경 4개 시·군에서 17명이 목숨을 잃었고 9명이 실종됐으며, 1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산사태로 토사가 주택을 덮치면서 매몰되거나 물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도로와 제방이 유실되...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경북교육청,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북교육청은 여름 방학 안전 사고에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 교육을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안전 교육은 2022년 12월 개관한 경주안전체험관과 기존 의성안전체험관 두 시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1년에 최대 7만 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안전체험 프로그램은 교통·생명·생활·재난안전 등 다양한 코스를 선...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대구문예진흥원, 메세나 후원 공연초대권 지급
사진 제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예술후원 메세나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후원자에게 추첨을 통해 공연초대권을 지급합니다.초대권을 받으려면 5천 원을 후원하는 전화를 연결한 뒤 문자로 전송받은 정보등록 폼을 작성하면 되며, 매월 12일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에게 각 공연장 A석 이상 공연티켓 1...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80대 환자 목욕시키다 골절상…요양보호사 2명 금고형 집행유예
요양병원에 입원한 80대 여성을 목욕시키다가 엉덩이 부근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들이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미란 판사는 80대 환자를 목욕시키다 골절상을 입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기소된 요양보호사 2명에 대해 각각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
박재형 2023년 07월 16일 -

경산시·영남대, 정부 주관 연구 과제 선정
경산시와 영남대가 함께 추진하는 연구 과제가 국가연구관리기관의 과제로 최종 선정돼 15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경산시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 주관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과제로 영남대 전자공학과 김성호 교수팀의 '라이프로그용 멀미포탈 언택드센싱 선도연구센터'가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2023년부터 ...
한태연 2023년 07월 16일 -

경북교육청, 전기고 입학전형요강 승인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전기 고등학교 61개교의 입학전형요강을 승인했습니다.가장 먼저 학생을 모집하는 경북과학고와 경산과학고는 각각 3학급 60명씩 총 120명을 모집하며 다음 달 28일부터 원서접수를 합니다.경북지역 7개 마이스터교는 전자, 기계, 원자력, 식품과학, 국제통상, 스마트해양 등 분야에서 766명의 학...
이상원 2023년 07월 16일 -

당정,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 대책 추진
조산 위험이 높은 쌍둥이 임신부는 임신 7~8개월부터 2시간 단축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국민의힘과 정부는 지난 13일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 대책 당정 협의회'에서 현재 다태아 임신부가 임신 9개월부터 가능한 단축 근무를 '7~8개월부터'로 당기기로 했습니다.또 다태아를 임신했을 때 태아 당 100만 원씩...
권윤수 202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