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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져…일교차 최대 20도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데 낮에는 따뜻함이 가득합니다.어제 대구와 경북의 낮 기온은 평년보다도 3도에서 9도 가까이 높았고요.11월 관측 사상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한 곳도 있었습니다.모레까지 계속해서 평년을 웃도는 기온이 이어지겠고요.내륙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10~20도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기온변화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1월 02일 -

2023-11-01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수돗물 안전성 논란, 대구시·고령군 해명 설득력 떨어져14년 만에‥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해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조만간 민생 혁신안 발표'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다 뗀다‥행정대집행"청정지역 지켜라" 경북 소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시작"대기업 제품 할인" 가짜 사이트로 5억 원 가로채화재 피해 매천동...
2023년 11월 01일 -

수돗물 안전성 논란 진실은?···"대구시·고령군 해명 설득력 떨어져"
◀앵커▶대구 일부 지역과 경북 고령의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이 기준치를 넘은 조사 결과가 나와 수돗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시와 고령군은 자체 검사에서 기준치를 넘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돼 수돗물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
심병철 2023년 11월 01일 -

"청정지역 지켜라" 경북 소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시작
◀앵커▶전국적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경북은 제주도와 함께 전국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데요, 이런 가운데 11월 1일부터 축산 농가에 긴급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기자▶경북 구미시 선산읍의 한 축산 농가...
한태연 2023년 11월 01일 -

'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다 뗀다···행정대집행에 지역 정치권 '반발'
◀앵커▶정당 현수막을 거는 장소와 개수를 제한하는 대구시 조례가 이번 주부터 시행됐습니다. 상위법을 위배한다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11월 1일부터 현수막 철거 행정대집행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반발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현수막 철거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현장음▶"집행하겠...
손은민 2023년 11월 01일 -

14년 만에…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해제
◀앵커▶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북편 구간에 11월 1일 모든 차량 통행이 다시 허용됐습니다.14년 만입니다. 차량 통행을 허용해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건데, 좁아진 도로는 그대로 두기로 해 교통 체증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변예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중앙로 양편으로 승용차와...
변예주 2023년 11월 01일 -

[심층] 대구시, '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다 뗀다···민주당 "절도죄로 고소하겠다"
정당 현수막 철거 나선 대구시"집행하겠습니다"11월 첫날, 종일 수성구 대로변에는 '불법 현수막 철거' 차량이 돌아다녔습니다.교차로에 걸린 현수막, 신호등과 가로수에 달아 놓은 현수막들을 줄줄이 떼어 실어 갔습니다.모두 정당에서 내건 현수막들입니다.10월 30일부터 정당 현수막을 규제하는 대구시 조례가 시행됐습...
손은민 2023년 11월 01일 -

[심층]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14년 만에 일부 구간 해제···"살맛 나" "걱정돼"
전국 1호 대중교통전용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전국 1호 대중교통전용지구,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입니다.2009년 지정됐는데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 구간에 시내버스만 통행하고, 택시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다닐 수 있게 했습니다.4차였던 차로는 절반으로 줄어들어 왕복 2차로가 됐지만 인...
변예주 2023년 11월 01일 -

"대기업 제품 할인" 가짜 사이트로 5억 가로채
◀앵커▶가짜 가전제품 쇼핑몰 사이트를 만들어 억대 돈을 가로챈 20대 사기 일당 13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이들은 1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며 피해자들을 가짜 쇼핑몰 사이트와 채팅방으로 유인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0월 21일 밤, 집 앞 주차장에서 전화를 받던 20대 남성이 잠복...
김서현 2023년 11월 01일 -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민원 급증···최고 속도 하향·반납 불가 구역 설정
개인형 이동장치 PM 운행이 늘면서 사고와 민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개인형 이동장치 PM 운행 대수는 2023년 9월 기준 1만 2,300여 대입니다.PM 사고는 2020년 43건에서 2022년 152건, 무단 방치 민원은 2022년 1만 430건에서 2023년 9월까지 1만 6,900여 건에 달했습니다.대구시는 사고를 줄이기...
김은혜 202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