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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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무더워"···대구·경북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비가 그친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무덥겠습니다.7월 19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 안동 31도, 포항 27도 등 26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겠습니다.오전 10시를 기해 대구와 구미, 경산 등 경북 북부와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대기가 ...
김은혜 2023년 07월 19일 -

신용보증기금,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최대 3억 보증
신용보증기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 원의 특례 보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신용보증기금은 재난 중소기업으로 확인받거나 재난 피해 사실이 입증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료를 0.5% 우대하고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신보는 경북과 충북 등 피해 지역이 정부의 특별...
김철우 2023년 07월 19일 -

국민의힘, 홍준표 시장 징계 절차 개시 여부 20일 결정
'폭우 속 골프'로 물의를 일으킨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 여부가 7월 20일 결정됩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월 20일 오후 4시 30분 윤리위를 열고, 폭우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15일 골프를 쳐서 논란을 일으킨 홍 시장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윤리위는 "홍 시장의 수해 시...
권윤수 2023년 07월 19일 -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 여교사,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1부 이종길 부장판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교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이 여성은 2022년 5월 중순부터 6월 사이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 학생과 성관계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
박재형 2023년 07월 19일 -

"은행 돈으로 은행 대주주 회사 주가 조작"···결국 법정으로
은행 돈으로 은행 대주주 회사의 주가를 조작한 지역 저축은행 임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은행 자금으로 은행 대주주 회사의 주식 시세를 조정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저축은행 전 대표이사 A 씨를 구속 기소하고 저축은행 전 감사 B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박재형 2023년 07월 19일 -

경북교육청,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 2024년 실시
경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까지 '맞춤형 학업 성취도 자율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평가는 매 학년 초 컴퓨터 기반 평가 방법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하며, 초등학교 3학년은 읽기, 쓰기, 셈하기를 평가합니...
이상원 2023년 07월 19일 -

집중호우 지나갔지만···대구·경북 산사태·침수 피해 '눈덩이'
이번 집중호우로 경북에서는 현재까지 2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 17명이 다친 것으로 현재까지 집계됐습니다.5,300여 명이 대피했고 이 중 3,000여 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106,000여 마리 가축이 폐사하고 농경지 피해는 2,800여 ha, 문화재 피해 40건, 주택 240여 곳과 도로, 하천 등 수백 개 시설이 물에...
손은민 2023년 07월 19일 -

[약손+] 족부질환의 진단과 치료' ⑤족저근막염 환자사례
전신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 할 걷기, 하루에 만 보를 채운다는 분도 많은 시대지만 발이 말을 듣지 않으면 고생이죠. 말없이 천 리를 가줘야 할 우리의 발이 '걷는 족족(足足) 아프다!'면 자칫 일촉즉발의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중요한 '발'에 주목해야 할 필요는 충분합니다. 우리의 발이 어떤 불편...
석원 2023년 07월 19일 -

[백투더투데이] "방구차 왔다" 1982년 대구의 방역차
예전에는 여름이면 방역차가 동네 곳곳을 지나면서 하얀 연기를 뿌렸습니다. 지역에 따라 소독차, 모기차라고도 불렀죠. 마치 방귀 뀌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방구차라고도 불렸습니다. 하얀 연기의 정체는 살충제를 경유나 등유로 희석한 것이었는데요, 몸에는 좋지 않았겠지만 동네 꼬마들은 마치 구름 속을 지나는 느낌이...
윤영균 2023년 07월 19일 -

'꼴찌' 삼성라이온즈, 홈 관중은 '상위권'···리그 4위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상반기 KBO리그 관중 동원에 있어서는 상위권에 해당하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팀별로 80경기 정도를 소화한 2023 KBO리그가 이번 주말 3연전부터 후반기 일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80경기를 치른 삼성은 그 가운데 38번의 홈 경기에 모두 45만 2천 158명이...
석원 202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