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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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평년 회복…낮과 밤 기온 차 커
주말 동안 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어제 낮부터 기온은 점차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다만 아침, 저녁으로 대구와 경북 내륙은 3도에서 8도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한편 복사냉각이 활발해지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어있는 곳도 있는데요.아침까지는 짙은 안개에 유의해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0월 23일 -

원전 국감···"오염수 누설 은폐되고 조치 안 돼"
◀앵커▶월성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누출됐다는 의혹이 알려진 지 두 해가 흘렀지만, 아직도 정부의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는데요.최근 한수원 국정감사에서는 오염수 누출 문제를 처음으로 문제 제기한 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원이 증인으로 참석해 누설 사실이 수년간 은폐돼 왔다고 발언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
장미쁨 2023년 10월 23일 -

문경 감홍 사과처럼···'지역 맞춤형 사과' 육성
◀앵커▶경북 문경 감홍 사과는 지역 맞춤형 사과 육성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고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는 방안으로 지역 맞춤형 사과 재배가 확대 추진됩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기자▶수확 철을 맞은 감홍 사과가 검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평균 당도가 17브릭스로 국내에서...
김건엽 2023년 10월 23일 -

세수 결손 여파···지자체에 이어 경북교육청도 7,000억 '구멍'
◀앵커▶2023년 정부의 세수 결손 규모가 59조, 사상 최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방자치단체에 내려주는 지방교부세도 대폭 줄어들게 됐는데요.시도 교육청에 내려주는 교부금도 줄줄이 감소할 거로 예상되는데, 경북교육청의 경우 7,000억 원 이상 비게 생겼습니다. 구멍 난 예산을 어떻게 메워야 할지 비상이 걸렸습니...
이정희 2023년 10월 23일 -

최다 득점 승리 김천상무…각종 공격기록 쓰며 선두 추격
김천상무가 안산 원정에서 무려 7골을 퍼부으며 팀 창단 최다 득점 승리 기록은 물론, 원정 징크스를 극복하는 것과 동시에 선두 부산아이파크를 맹추격합니다.22일 저녁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안산그리너스와의 36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천은 최병찬의 해트트릭과 함께 7-3으로 원정에서 승리하며...
석원 2023년 10월 22일 -

2023-10-22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도로 노후화 심각‥ '전면 차단' 공사 시급50대 남성, 대구서 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낮부터 추위 풀려‥ 내일도 큰 일교차"밀린 월세 달라" 집주인 폭행한 70대 임차인 집행유예수협, 文 정부 시절 신설 남북수산협력단 운영 '정권 눈치 보기용'난방기 많이 쓰는 겨울철 '축사 화재 주의'달성군, 시각장애인 안마사 고용‥ 경...
2023년 10월 22일 -

'위험천만' 부분 차로 공사···전면 차단이 대안?
◀앵커▶우리나라에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 11만 km에 이릅니다.지구를 세 바퀴나 돌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길이인데요.도로가 없는 곳이 없다 보니 보수도 그만큼 많이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일부 차로를 막고 부분 공사를 해 왔는데요. 이제는 사고 위험도 줄이고, 비용도 줄이는 전면 차단식 공사의 필요...
한태연 2023년 10월 22일 -

대구·경북 낮부터 추위 풀려···월요일도 큰 일교차
10월 22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0.1도에서 8.6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월요일인 10월 23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도 등 3도에서,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등 19도에서 23도를 보이겠습니...
변예주 2023년 10월 22일 -

'카드주의보' 브라질 선수들…최원권 감독 "항의하지 말라고 10번씩 이야기"
대구FC 브라질 선수들의 잦은 판정 항의에 대해 최원권 감독이 흥분을 가라앉히고 항의를 멈추라는 주문을 내렸습니다.21일 펼쳐진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전북현대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1-2로 패배를 기록한 대구FC는 초반부터 거칠게 상대를 압박했고, 그 과정에서 경고와 판정에 대한 항의가 이어졌습니다.초반...
석원 2023년 10월 22일 -

대구서 50대 강도 전과자,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
보호관찰을 받던 50대 강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당국이 뒤를 쫓고 있습니다.대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그제(20일) 오후 6시 8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시립남부도서관 인근 숲에서 56살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옷을 갈아입은 뒤 도주했습니다.이 남성은 키 169cm, 몸무게 72kg으로 왼쪽 눈이 실명돼 절반 이...
변예주 2023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