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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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취약지, 휴일·야간 비대면 진료 가능
응급의료 취약지역에서 휴일이나 야간에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집니다.보건복지부는 12월 15일부터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전국의 98개 시군에서 휴일과 야간에는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고 약국에서 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대구에서는 군위군 한 곳, 경북에서는 고령, 문경, 봉화, 상주, 성주 등 도내 15개 시군이 대상...
김철우 2023년 12월 01일 -

대구 수성구, 안전 통학을 위한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사진 제공 대구 수성구대구 수성구가 통학 차량이 자주 정차하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 '어린이 안심 승강장'을 조성합니다.유치원이나 학원 통학 차량을 이용하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위험한 도로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혹서기나 혹한기 추위나 비바람도 피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고산동에 1곳이 설치됐고, 범어동과 파...
손은민 2023년 12월 01일 -

대구 빌라서 불···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12월 1일 낮 12시 반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집에 살던 40대 남성이 현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 난 불은 자연 소화된 상태였습니다.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남성의 사인을 확인할 ...
손은민 2023년 12월 01일 -

[심층] 6위 이미 확정했지만···대구FC의 최종라운드를 꼭 봐야 할 '3가지' 이유
2023시즌 K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일찌감치 6위를 확정 지은 대구FC가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있습니다. 만원 관중과 함께 이근호 은퇴식을 앞둔 DGB대구은행파크의 오는 일요일 경기, 눈길을 끈 놓치지 말아야 할 대구FC 최종라운드의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지금부터 살펴봅니다.'승리 없이' 마칠 수 없는 파이널라운드대...
석원 2023년 12월 01일 -

손준성·이정섭 검사 탄핵안, 국회 본회의 통과
고발 사주 의혹으로 재판을 받는 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와 비위 의혹을 받는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 직무대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2월 1일 야당 의원들의 단독 의결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본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손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찬성 175표, 반대 2표, 무효 2표로 가결됐습니...
박재형 2023년 12월 01일 -

대구·경북 토요일 아침도 영하권···낮부터 기온 오름세
12월 첫날인 1일 금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며 추위가 이어졌습니다.토요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1도 등 영하 8도에서 0도로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조금씩 오르면서 낮 최고기온이 6도에서 11도로 5도가량 기온이 오르겠습니다.토요...
변예주 2023년 12월 01일 -

DGB대구은행, 경상북도와 수출기업 금융 지원 MOU
사진 제공 대구은행DGB대구은행은 경상북도와 수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중견, 중소기업 가운데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을 보유하는 있는 경북의 수출 기업에 대해 여신 및 외환 등 금융 지원과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합니다. 수출 실적에 따라 최대 1.70% 포인...
김철우 2023년 12월 01일 -

대구 중구서 '2023 중앙로 빛 축제' 점등식 열려
사진 제공 대구 중구사진 제공 대구 중구12월 1일 오후 6시 대구 중구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서 2023 중앙로 빛 축제 점등식이 열립니다.2024년 1월 말까지 반월당네거리부터 대구역네거리 1.2km 구간에 LED 조명등이 설치됩니다.또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는 대형 트리가, 향촌동 일대에는 이중섭의 황소 등을 형상화한 ...
변예주 2023년 12월 01일 -

농림축산식품부 "경주 지진 발생지역 인근 저수지 피해 없어"
경주 지진과 관련해 인근 지역의 농업용 저수지는 피해를 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진앙 반경 100㎞ 이내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 3,070곳을 점검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여진 발생 등을 고려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
김기영 2023년 12월 01일 -

산림청 "2022년 대형산불 피해지 55%는 자연 복원으로"
산림청은 2022년 대형산불 피해지 2만 3천㏊ 가운데 55%인 1만 3천㏊를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자연 복원 방식으로 복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피해가 가장 컸던 울진·삼척은 1만 6천㏊ 가운데 55%를, 강릉·동해는 52%를 각각 자연 복원 중이며, 영덕은 조림 복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406㏊ 가운데 78%에 벌채...
김기영 2023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