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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심산인가?"
대구시의회가 의정 활동비를 50만 원이나 올리는 조례 개정안을 최근 통과시켰는가 하면 대구의 구·군의회도 앞다퉈 조례를 개정해서 의정 활동비를 올릴 거라는 얘기가 들려오는데~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많이 참았다,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라는 심산으로 너나 나나 없이 인상에 뛰어드는 형국이죠. 그런데 의원...
서성원 2024년 03월 18일 -

[만평] 호떡 뒤집기? 달빛동맹 깨질라?
국민의힘이 대구 중구남구 선거구에 공천한 도태우 후보의 5·18 발언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결국 공천 취소를 결정했는데, 자~ 달빛동맹으로 광주와의 교류를 넓혀가고 있는 대구의 홍준표 시장은 SNS에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이 의료대란 등 국가 정책 대안 발표는 없이 셀카 찍는 쇼만 하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어요.홍...
조재한 2024년 03월 18일 -

[만평] 경상북도의 제1 존재 이유는?
2023년 여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악의 산사태 등으로 경북에서만 수십 명의 도민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가슴 아픈 일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경상북도가 '인명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경북형 재난 대응 대책을 세웠다고 해요.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작년과 같은 산사태나 위기 상황이 닥치면 12시간 ...
서성원 2024년 03월 18일 -

대구‧경북 출근길 쌀쌀…한파‧건조특보
3월 18일 월요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7, 안동 영하 1.3, 청송 영하 3.9도 등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등 11도서 17도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
변예주 2024년 03월 18일 -

대구 달성군 마트서 불···400만 원 피해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18일 새벽 3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마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냉동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3월 18일 -

대구 군위군 야산 불···임야 100㎡ 불타
사진 제공 산림청3월 17일 저녁 7시 40분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차량 43대와 인력 170여 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지만 임야 100㎡가 탔습니다.산림청 산불조사 감식반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변예주 2024년 03월 18일 -

느닷없이 찾아오는 치매···지역 사회가 함께 대응한다
◀앵커▶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 치매 인구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치매는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데요, 요즘은 지역마다 치매안심센터가 잘 갖춰져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느닷없이 찾아올 수 있는 치매를 지혜롭게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이규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기자▶포항시 오천읍에 ...
이규설 2024년 03월 18일 -

포항역 임시주차장 2025년 폐쇄···주차장 확충 '난항'
◀앵커▶KTX 포항역이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수년 전부터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2025년이면 임대한 공영주차장마저 폐쇄해야 해 주차 대란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철도공단 측은 사태 해결에 소극적입니다.20년 전 기준을 근거로 주차장 확충 비용을 지원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 포항시는 천 대 이상 규모의 주차장 ...
장성훈 2024년 03월 18일 -

농업 신기술 보급으로 소득↑생산비↓
◀앵커▶농업에서도 첨단 신기술이 속속 개발되고 농가로 빠르게 보급·확산하고 있는데요. 생산량이 늘어나 소득이 높아지고 생산비는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한우농가에서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이 농가는 맥주를 만들고 나오는 찌꺼기인 맥주박을 건초와 혼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밀가루...
김건엽 2024년 03월 18일 -

K리그1 터줏대감 시·도민구단…2024시즌 초반 주춤한 상황 이어져
K리그1 무대에서 오랜 기간 견뎌온 시·도민구단들이 2024시즌 초반 주춤한 모습과 함께 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지난 2004년 창단 이후, 단 한 차례도 2부리그 강등을 경험하지 않았던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아직 승리 없이 2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개막 이후 2경기 동안 단 한 골도 없이 주춤한 모습을 이어오던 ...
석원 202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