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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두통',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⑪편두통의 특징
'지긋지긋'이라는 단어 뒤에 붙는 질환이기도 한 두통은 매우 익숙한 질병입니다. 두통약은 집에서 상비 약품으로는 물론, 소지하고 다니는 분들도 상당한데요. 흔한 질병이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크다면 단순히 약으로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병원으로 향해야 합니다. 가볍게 볼 수 없는 질환 두통에 대해 계명대학교 동...
석원 2023년 12월 12일 -

[만평] 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한 발 더 뛰는 자세로 경기를 치를 것"
무려 10연패를 하며 창단 최다 연패 신기록이란 수모를 겪었던 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하며 분위기를 조금씩 반전시켜 나가는 모습인데, 무엇보다 군에서 전역한 김낙현 선수가 100%가 아닌 상태에서도 경기를 풀어준 점이 주요했다고 해요~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고비에 풀어주는 선수가...
석원 2023년 12월 12일 -

[만평] 총선 D-120, 이제 와서 기득권을 내려놓는다?
총선을 120일 앞둔 12월 12일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하지만, 선거를 어떻게 치를지 선거구 획정도 되지 않고 비례 방식도 확정하지 못한 채 여기에서는 탈당, 저기에서는 신당 창당, 온갖 혼란스러운 소리뿐인데… 자~ 혁신위까지 조기 해산하며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만큼은 확실히 들리는 집권 여당은 그야말로 비상 ...
조재한 2023년 12월 12일 -

[만평] 애초부터 구체적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다?
경북대학교가 학생들이 항의 시위에 나선 지 일주일 만에 금오공과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논의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는데…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은 '통합 추진은 없다'라고 못 박으며 학생들의 성난 마음을 달래기에 나섰어요.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애초부터 구체적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밝...
서성원 2023년 12월 12일 -

경북 문경 주택서 불…60대 여성 2도 화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12일 오전 3시 10분쯤 경북 문경 흥덕동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에 사는 60대 여성이 목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변예주 2023년 12월 12일 -

경북 울진서 도로 덮친 토사·정전 사고…"많은 비 때문"
사진 제공 울진군청12월 11일 저녁 7시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하원리 옛 36번 국도에 바위가 떨어져 도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됐습니다.도로에 쏟아진 토사는 300여 톤으로, 토사가 쏟아지며 전봇대를 쳐 인근 마을 25가구에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울진군 관계자는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낙석 사고가 난 것으로 ...
변예주 2023년 12월 12일 -

대구·경북 오전까지 5~30mm 비···낮 최고 8~12도
12월 1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 5~30mm, 대구와 그 밖의 경북 5mm 안팎입니다.북동 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안동과 포항 10도 등 8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주에는...
변예주 2023년 12월 12일 -

2번째 승리 상대 KCC 만나는 가스공사···"3연승 노린다"
전력을 100% 꾸리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첫 연승과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스공사가 시즌 2번째 승리 상대였던 KCC를 만납니다.12월 12일 저녁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시즌 2번째 맞대결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는 3연승과 KCC전 2연승을 동시에 노립니다.시즌 첫 대결이자,...
석원 2023년 12월 12일 -

비 그치고 바람 강해…기온 평년 웃돌아
꽤 많은 양의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오늘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까지 순간풍속 70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더불어 대구와 경북내륙에도 순간풍속 55km/h 이상의 강풍이 불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12일 -

지진 소송 대란 막으려면? "정부 일괄배상 의지 표명이 중요"
◀앵커▶지금 포항에선 50만 모든 시민이 지진 소송의 당사자가 되면서 소송 대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수도권 법률 전문가들은 "총선 일정 등을 고려할 때, 포항지진 특별법 개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소송 대란 방지를 위해 "정부에 소멸시효와 관계없이 일괄 배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도록 촉구하는 것"이 현실적...
이규설 202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