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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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구·경북 국회의원 공천자와 방식 서서히 드러나
◀앵커▶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대구·경북에서도 여·야 후보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구 동구 을과 수성 을에서 예비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경북 2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치러 공천자를 확정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권윤수 2024년 02월 22일 -

전공의들의 항변.. "필수 의료 분야 대책부터"
◀ 앵 커 ▶이처럼 응급의료부터 구멍이 생기고 있지만,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도 할 말은 있죠.의료현장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미국 의사 정보 공유 사이트에 접속이 몰리면서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의사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는데요.의료계에선 의사 수 늘리기보다 외면받는 의료 분야를 살리기 위...
김철우 2024년 02월 22일 -

포항 구무천 오염토 정화시설 '하세월'···사업자 선정 '특혜 의혹'
◀앵커▶지난 2016년 형산강 수은 오염 사태 이후 포항시는 진원지인 철강공단 내 구무천의 오염토를 걷어내 정화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하지만 공사가 계속 늦어지고 예산도 늘어나 의아했는데요, 경상북도 감사 결과, 이 사업은 처음부터 엉터리로 추진돼 특혜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
장성훈 2024년 02월 22일 -

[심층] 국민의힘, '공천 최대한 잡음 없게'···민주당, '공천 학살' 아니라는데 '칼바람'
국민의힘, 대구 3곳 빼고 공천 방식 결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월 21일 대구 동구 을 선거구에서 강대식 현역 의원과 서호영, 우성진, 이재만, 조명희 비례대표 의원 등 5명을 경선에 붙이기로 발표했습니다.대구 수성 을 선거구에서는 이인선 현역 의원과 김대식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이 양자 경선이 결정됐...
권윤수 2024년 02월 22일 -

2월 24일 정월대보름···경북 곳곳에서 달집태우기 행사
오는 2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북 곳곳에서 대보름 행사가 열립니다.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1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최대 규모인 높이 15m, 폭 10m 크기의 달집태우기와 풍물 경연대회가 열립니다.경산시 남천면에서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고, 행사 전에 윷놀이와 노래자랑도 진행됩니다.경상북도는 ...
한태연 2024년 02월 22일 -

경북도의회, '독도의 날' 연 일본 강력 규탄
(왼) 사진 출처 시마네현 홈페이지경상북도의회는 2월 22일 '죽도의 날' 행사를 연 일본 시마네현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끊임없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경북도의회는 260만 도민과 함께 독도는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임을 천명한다"고...
권윤수 2024년 02월 22일 -

대구교육 감사 정보 시스템 '더-바른' 개통
대구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감사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예방 감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구교육 감사 정보 시스템 '더-바른'을 2월 23일 개통합니다.이 시스템은 각종 감사 사례, 일상 감사·계약 심사 지침과 업무 절차 등 다양한 감사 관련 자료를 제공해 학교에서 업무처리 전 유의 사항, 규정 위반 사항 등을 ...
이상원 2024년 02월 22일 -

국내 인구 천 명당 의사 수 2명꼴···경북 1.41명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국내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평균 2.23명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별로는 경북이 1.41명으로 세종시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열악했고, 서울 3.61명, 대구와 광주 각각 2.67명, 대전 2.63명 등입니다.김병욱 의원은 "'소아과 오픈런', '응...
박재형 2024년 02월 22일 -

대구·경북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
2월 2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렸습니다.포항, 경주에는 강풍주의보가, 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 경주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금요일도 흐리겠고 곳에 따라 5~20mm의 비가 오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북부 동해안에는 최대 10~15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
변예주 2024년 02월 22일 -

보건복지단체 "전공의 집단행동 명분 없다···정부 정책도 개탄"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의대 증원을 거부하는 명분 없는 전공의 집단행동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의사 부족 문제는 지역으로 갈수록 심각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 갈수록 의사를 못 구해 기본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한 "지역 의료체계가 붕괴할 위기에 처해 ...
박재형 2024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