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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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6월 25일 차기 총장 선거 실시
경북대 총장 선거가 오는 6월 25일 실시됩니다.경북대 총장임용추천 위원회는 4월 말쯤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갖고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등 선거와 관련된 세부적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선거 일정도 확정할 방침입니다.경북대 차기 총장 선거에는 10여 명이 나설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총장 선거...
박재형 2024년 04월 15일 -

대구·경북 화요일 낮까지 비 계속···천둥번개·황사 주의
4월 15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화요일 오전부터 낮 사이 다시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3도, 안동 18.7도, 포항 19.8도 등이었습니다.화요일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화요...
손은민 2024년 04월 15일 -

학생 참여 저조에···경북대 의대, 실습수업 2주 연기
당초 4월 15일 재개하기로 했던 경북대 의과대학 실습수업이 2주 연기됐습니다.경북대 측은 의과대학 실습수업 참여율이 저조해 15일 시작하기로 했던 본과 3, 4학년 임상실습 수업을 2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학사 일정도 늦어지면서 3, 4학년생들은 여름방학 내내 수업을 들어야 유급을 면할 수 있는 것으...
박재형 2024년 04월 15일 -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려 상사 폭언 몰래 녹음한' 30대 무죄
대구지법 형사 11부 이종길 부장판사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기 위해 상사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 모 공공기관 직원 30대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해당 재판은 국민 참여 재판으로 진행됐고, 배심원 7명 모두 만장일치로 무죄 평결을 했습니다.이 직원은 2021년 12월 사무실에서 해당 상사가 다...
박재형 2024년 04월 15일 -

"94만 명 동시 투약분이···" 멕시코발 한국 경유 화물선에 숨겨진 '142억 원어치' 코카인 28.43kg
멕시코에서 출발해 한국에 잠시 정박 중이던 화물선에서 9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코카인이 발견돼 검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관세청과 공조를 통해 2024년 4월 5일 울산 온산항에 정박 중이던 멕시코發 2만 5,000톤급 화물선의 '씨체스트', 즉 선체 내부의 바닷물 출입 설비에서 코카...
박재형 2024년 04월 15일 -

"사고 1년 만에야···" '계단 난간 여아 추락 사고' 호텔 관계자 송치
2023년 4월 대구의 한 호텔에서 비상계단 난간 틈으로 2살 여자아이가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호텔 대표 등 3명이 경찰 수사 약 1년 만에 검찰에 넘겨졌습니다.대구수성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와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해당 호텔 대표와 안전 관리 책임자, 안전 관리 실무자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은민 2024년 04월 15일 -

조대원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 당 대표에 도전
조대원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5월 예정인 당 대표 선거에 나섭니다.조 위원장은 "대통령실의 명령을 받아 연판장 들고 쫓아다니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다른 높은 수준의 전당대회가 되어야 한다"며 "다양한 인물이 참여하는 국민 축제형 전당대회를 치르자"고 밝혔습니다.또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양극단으로 나눠...
권윤수 2024년 04월 15일 -

[심층] 선거 끝나자 또 '산더미'처럼 쌓인 폐현수막 '산더미'···뗀 자리엔 다시 '감사 인사' 현수막
선거 뒤 또 폐현수막 '산더미'선거가 끝났는데도 교차로 횡단보도마다 정당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번화가 대로변마다 주택가 골목길에도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현수막이 남아 있습니다. 이면도로 가로수 사이사이에도 마찬가집니다. 옥외광고물은 정당별로 읍면동마다 두 개씩 현수막을 걸 수 있게 허용하고 있습니...
손은민 2024년 04월 15일 -

K리그1 첫 선발만 2명···'젊은 변화의 서막' 대구FC 인천 원정
지난 일요일 펼쳐진 7라운드 인천 원정에서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승점 1점을 더하는 데 만족해야 했던 대구FC지만, 변화와 젊음을 통한 가능성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함께합니다.세징야와 에드가라는 양대 축과 팀 중원의 해결사인 벨톨라가 빠진 대구는 만만치 않은 전력으로 중위권 이상...
석원 2024년 04월 15일 -

[날씨체크] 어느새 갑자기 여름 됐지만…비 소식과 함께 기온 '주춤'
4월 3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벚꽃잎이 떨어지자마자 계절이 갑자기 여름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말 대구와 경북의 낮 최고 기온은 28도 안팎까지 올랐고요. 주말 동안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은 이른 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래도 월요일 비 소식과 함께 기온이 조금 누그러집니다.우리 지역 4월 3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