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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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통증 없는 수술을 위한, '마취 바로 알기' ②마취통증의학과의 인기
환자가 통증 없이 치료를 완료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마취'입니다. 성공적인 수술과 수술 이후, 환자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마취의 역할을 아주 중요한데요. 마취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며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발전했다고 합니다. 익숙한 듯, 잘 알지 못하고 있는 마취에 대해 대구 가톨릭대...
석원 2024년 04월 16일 -

[만평] 총선 참패하더니···서로를 개에 빗대며 비난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한 것을 두고 같은 당 소속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책임을 부각하며 사냥개에 비유하는가 하면 대권 놀이를 하다 당을 말아 먹었다는 등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내자, 이번에는 한 전 위원장을 옹호하며 홍 시장을 겨냥한 거친 말이 잇따르고 있어요. 김경율 전 국민의힘 ...
조재한 2024년 04월 16일 -

[만평] "이렇게 악으로 깡으로, 경험이 쌓이면 그때는 부수자고"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일요일에 NC다이노스를 꺾고 여덟 경기만에 간신히 홈 첫 승을 기록했는데, 자~ 경기 직전에 있은 선수단 미팅에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한 말도 홈 첫 승의 발판이 됐다는 얘기가 들려요.경기 직전에 삼성라이온즈 불펜 임창민 투수는 후배들을 향해 "너희는 잘했어. NC가 경험이 있어서 어...
석원 2024년 04월 16일 -

[만평] 세월호참사 10주기···아직도 책임을 회피하는 사회
4월 16일은 안산 단원고 학생 등 무려 304명의 국민이 침몰하는 배에서 숨진 세월호 참사 10주기인데요.대구에서 해마다 추모 행사를 열어온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대구416연대는 '10년이 지났으니 그만하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회적 참사는 되풀이되고 있고 여전히 책임져야 할 사람이 책임지지 않는 사회'라고 비판했어...
김은혜 2024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낮까지 가끔 비…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
4월 16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낮까지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비에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오전까지 경북...
변예주 2024년 04월 16일 -

홈 첫 승 거둔 삼성라이온즈···두산 상대 '연승·중위권 도약' 도전
기다렸던 홈 첫 승에 성공한 삼성라이온즈가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홈 연승과 중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지난 일요일 펼쳐진 NC다이노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삼성은 홈런 4개를 터뜨린 타선의 활약부터 선발 원태인과 불펜진 대부분의 안정적 투구를 바탕으로 12-5의 대승을 거뒀습니다.8번의 도전 끝에 홈에서 승...
석원 2024년 04월 16일 -

봄비 낮까지 이어져…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봄비가 이어집니다. 이번 비는 갑자기 높아진 기온과 대기의 건조함을 해소시켜준 단비였는데요. 오늘 낮까지 대구와 경북에는 5~1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생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황사는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15일 -

2024-04-15 (월)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 당선인 3명 중 1명이 '중진'저출생 극복에 사활 걸어‥ 예산 늘리고 조직 개편도경북대, 6월 25일 차기 총장 선거 실시대구권 의대 수업 재개했지만, 참여율 저조해 연기초등학교 난입 멧돼지 사살‥ 잦아진 도심 출몰"이런 사과 값은 처음"‥ 유통 구조 개선해야포항, '보국전지' 이어 '수소연료전지' 미래 먹거리...
2024년 04월 15일 -

TK 국민의힘 당선인 36%가 '중진'···정치력 회복하나?
◀앵커▶대구·경북은 국민의힘의 텃밭이지만 선거 때마다 물갈이 공천이 반복되면서 중진이라 부를만한 정치인 찾기가 어려웠습니다.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 속에 물갈이가 집중됐기 때문입니다.이번 총선에서는 인적 쇄신 대신 현역 의원이 대거 공천받아 3선 이상이 많이 늘어 정치적 중량감이 커졌다는 분석인데요.대구...
권윤수 2024년 04월 15일 -

지자체마다 저출생 극복 사활···예산 늘리고, 조직 개편하고
◀앵커▶인구 소멸,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관련 예산을 늘리고, 조직을 개편하고 있습니다.이민청 유치에도 뛰어들었습니다.대구에서도 남구청이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국'을 신설하기로 하는 등 지자체마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한태연 202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