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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양당이 벌이는 풍경은 가관···정치업자들이 취업 전쟁을 하고 있다"
총선이 불과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혁신당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하며 차별성 부각에 나섰다는데~ 자~ 여의도 정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상실했고, 대안을 내놓고 경쟁해야 할 때 여의도에서 거대 양당이 벌이는 풍경은 가관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어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 쪽에서는 당신 ...
서성원 2024년 02월 29일 -

[만평] "양육도 하고 일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된 뒤 결혼이 다시 늘면서 2026년 이후에는 출생아가 다시 늘 수도 있다는 기대 섞인 전망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데… 하지만, 결혼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 현상이 강해져 낙관만 할 수 없고 특히 노동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자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어요.이진숙 대구대학교 사회복...
서성원 2024년 02월 2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7~9도…밤까지 흐리고 비 또는 눈
2월 마지막 날인 29일 목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밤까지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10mm이고 경북 북동 산지와 남서 내륙 높은 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3.3도, 안동 영하 1도, 포항 3.8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등 7~9도의 분포를 보이...
손은민 2024년 02월 29일 -

대구 수성구 금은방서 1분 만에 귀금속 5천만 원어치 절도···경찰 추적 중
2월 29일 새벽 대구 수성구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수천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29일 오전 4시 10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 복면을 쓴 남성이 둔기로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불과 1분여 만에 5천만 원 상당의 ...
손은민 2024년 02월 29일 -

오늘 비 또는 눈‥ 밤부터 기온 뚝
2월의 마지막 날은 우산을 챙겨 나가셔야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밤사이 대구와 경북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경북 북동 산지를 비롯해 경북 남서 내륙의 높은 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고요.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대부분 지역...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28일 -

2024-02-28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 출생아 만 명 아래로‥ 역대 최저대구·경북 11곳 경선‥ 현역 대거 잔류이달희 경북 부지사 사의 표명‥ "총선 비례의원 도전"특혜 의혹 조형물에 이어 조각공원까지 추진?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경주까지 번져‥ "우리가 더 가깝다"'인삼 종자 대량생산' 신기술 개발 대구 환경단체 '일본 핵 오염수 4차 방류' 중단 촉구대...
2024년 02월 28일 -

[단독] 경북 청도군, 특혜 의혹 조형물에 이어 조각공원까지 추진?
◀앵커▶경북 청도군 조형물 특혜 의혹 연속 보도입니다.청도군이 행정 절차를 어기면서 경력도 확인하지 않은 채 특정 작가에게 조형물 사업을 맡겼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청도군이 그동안 알려진 조형물 설치뿐 아니라 추가로 1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조각공원을 조성하려 한 사실이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한태연 ...
한태연 2024년 02월 28일 -

대구, 2023년 출생아 수 1만 명 아래···사상 최저
◀앵커▶2023년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역대급' 저출생을 기록했습니다.역대 정부들이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은 바닥을 모른 채 추락하고 있습니다.출생 신고를 아직 하지 않은 미신고를 감안해 추정한 잠정치이긴 하지만 심각한 상황인데요. 대구는 물론 전국에서 태어난 아기 수가...
김은혜 2024년 02월 28일 -

국민의힘 대구·경북 경선 결과는? 뚜껑 열어보니 '현역 불패'
◀앵커▶국민의힘이 대구·경북 11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를 뽑기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구 신청사 대전'으로 주목받은 달서구 병 선거구에서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현역인 김용판 의원을 누르고 공천권을 따냈습니다. 나머지 대부분 지역에선 현역 의원들이 도전자들을 눌러 현역이 초강세를 보였습...
권윤수 2024년 02월 28일 -

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경주까지 번져···"강동·안강이 더 가깝다"
◀앵커▶ 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접수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소송 참여가 인근 경주까지 확산했습니다.경주 강동면과 안강읍은 포항 외곽지 읍면보다 더 가까운데 안 될 이유가 없지 않으냐며, 법원 판단을 받아 보겠다는 겁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주시 안강읍에 포항지진 피해 소송 접수처 임시 천막...
김기영 2024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