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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평년 회복, 일교차 커…미세먼지 ‘나쁨’
3월의 시작은 꽃샘추위와 함께했습니다.그래도 기온은 다시 평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데요.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0.2도로 출발하고요.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5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다만 낮과 밤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옷차림에 신경 잘 쓰셔야겠습니다.기온은 점차 오르면서 내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겠...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03일 -

2024-03-03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내일도 흐리고 일교차 커‥ 낮 최고 9~14도개막전 징크스 못 넘은 대구FC, 승격팀 김천에 패배의협 총궐기대회 2만 명 집결‥ "의대 증원 백지화"상주영천고속도로서 승용차 추돌 후 추락‥1명 숨져경북지역 인구 자연 감소, 전국서 가장 많아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1년 8개월 만에 연 3%대로영주 소백산 마라톤대회, 4월 7...
2024년 03월 03일 -

개막전 징크스 넘지 못한 대구FC···승격팀 김천에 일격
◀앵커▶대구FC가 매진을 기록한 하나은행 K리그1 2024개막전에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는데 실패했습니다.개막전 징크스라는 벽을 넘지 못한 대구는 2부리그 시절 외에는 개막 1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로 승리가 없었는데요.승격팀 김천상무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대구의 2024시즌 첫 경기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
석원 2024년 03월 03일 -

승격팀 김천에 발목 잡힌 상위스플릿 대구FC‥'만원 관중 개막전' 패배
경기 내내 상대 골문을 위협했지만, 결정을 짓지 못한 대구FC가 승격팀 김천상무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3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라운드에서 홈 팀 대구는 만원 관중 앞에서 상대 김천보다 2배 많은 슈팅에도 득점에 실패하며 0-1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세징야를 교체맴버로 두...
석원 2024년 03월 03일 -

경북 문경서 지붕 고치던 70대 떨어져 숨져
3월 2일 오후 5시 반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한 주택에서 지붕을 고치던 70대 남성이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대구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 나···구미 전자제품 공장에도 화재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3일 오전 1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한 공터에서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났습니다.불은 20분 만에 꺼졌고 30대 운전자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전날인 2일 오전 11시 반쯤에는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 옆 차량 추돌 후 추락···1명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2일 오후 6시쯤, 대구 군위군 소보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상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옆 차로의 차량을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졌고 동승자와 다른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대구·경북 바람 불고 곳에 따라 빗방울···낮 최고 8~13도
2024년 3월 3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다 차차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동 산지에 5mm 미만, 그 외 대구와 경북 내륙에 1mm 안팎입니다. 일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도, 포항 1.4도, 안동 영하 1.3도, 청송 영하 5도 등이었습니다. 낮 ...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새단장 대팍, 개막전 매진 대구FC…지난해보다 '가장 늦은(?) 매진'
2024시즌의 DGB대구은행파크 첫 홈 경기인 개막전부터 대구FC가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해 11번 매진 기록을 돌파하겠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선예매권 스카이패스부터 순식간에 모두 팔리며 이번 시즌 흥행을 예고한 대구는 개막전도 티켓 예매 열풍을 보이며 원정석만 일부 남아 있다가, 결국 경기 시작 4시간을 앞...
석원 2024년 03월 03일 -

[위클리키워드] 한 걸음
정부의 의대 정원을 확대를 계기로 시작된 의료 대란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응급실을 비롯한 필수 의료에도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비명이 들려옵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어떤 정책이든 반대하는 쪽과 찬성하는 쪽이 있기 마련이고, 그 어떤 정책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