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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강 대 강 대치 상황에 "없던 화병까지 생길 판"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의대생 집단 휴학에다 의대 교수들의 사퇴 움직임도 나타나는 등 사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교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료법에 근거한 각종 명령이 가능합니다"하며 검토 중이라고 밝히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
조재한 2024년 03월 13일 -

[만평] 김부겸 "국민의 매서운 평가 때문에 마지막까지 고심했다"
국무총리직에서 퇴임하면서 30년 넘게 해왔던 정치인과 공직자로서의 여정도 마무리한다고 선언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선대위에 합류해달라는 민주당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정치 일선으로의 복귀를 선언했다는데~김부겸 전 국무총리 "무엇보다 공천을 둘러싸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컸습니...
서성원 2024년 03월 1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2~16도…맑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3월 13일 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6도, 포항 2.3도, 안동 영하 0.2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5도 등 12~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오후부터 밤사이 순간풍속 시속 55k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
손은민 2024년 03월 13일 -

대구 달성군 사찰서 화재···건물 모두 불에 타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12일 밤 10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사찰로 쓰던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5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30여㎡ 규모 건물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3월 13일 -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서 대형 화물차끼리 추돌···운전자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13일 오전 1시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 나들목 인근에서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7.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3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7.5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23톤 화물차 운전자도 다쳐 치료받았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손은민 2024년 03월 13일 -

대구·경북 아침 짙은 안개‥ 일교차 10도 이상
‘새벽안개가 짙으면 그날의 날씨가 맑다’고 하죠.오늘이 그렇습니다.현재 달구벌대로 신매네거리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는데요.대구와 경북 곳곳에도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았습니다.오늘 아침 칠곡의 가시거리 80m, 대구 90m, 고령은 100m로 가시거리가 200m가 채 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출근길 안개에 유의해 조심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2일 -

2024-03-12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강행에 음식점 '비상’지역 의료 살린다더니 집단 사퇴 움직임.. 의료 시스템 붕괴 우려국민의힘, '강대식·김형동' 총선 본선행 확정'5.18 북한 개입설' 도태우 공천 철회 촉구 잇따라'노동자 무덤' 된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단체 "즉각 폐쇄“경북대 무전공 확대.. 교수들 성명 내고 반발시민단체...
2024년 03월 12일 -

[혼란의 대구 축산물도매시장] ③ 뭉티기·돼지국밥 식당도 '비상'
◀앵커▶대구시가 축산물도매시장 폐쇄를 강행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대구의 대표 음식의 하나인 생고기를 파는 식당들은 신선한 고기를 구하기 힘들어진다면서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돼지국밥과 돼지갈비 등에 쓰이는 고기의 공급이 대부분 끊기게 돼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요,관련 업계는 걱정이 ...
심병철 2024년 03월 12일 -

대구도 의대 교수들 집단 사퇴 움직임···의료 시스템 붕괴 우려
◀앵커▶정부와 전공의 강 대 강 대치가 4주째 접어든 가운데 의대생 집단 휴학에 이어 의대 교수들도 집단행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서울대 의대 교수 천4백여 명이 사직서를 내기로 했고, 대구에서도 동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열악한 지방 의료를 살리겠다는 정부가 지역의 공중보건의를 차출해 수도권 병원에 배치하...
김철우 2024년 03월 12일 -

경북대 무전공 확대···인문대 교수들 성명 반발
◀앵커▶경북대가 의과대 정원 증원과 홍원화 총장의 총선 비례 대표 신청과 번복 등으로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여기에다 '무전공 확대' 방침에 교수들이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갈등을 중재해야 할 총장은 구성원들의 신뢰를 잃은 채 사퇴 압박을 받고 있어 수습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
박재형 2024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