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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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대구·경북 5개 의대 정원 289명 늘어···"필수 의료 공백 메우기 역부족"
정부가 3월 20일 의대 증원 대학별 배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2025학년도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분의 82%인 1,639명을 비수도권에 배정했고, 18%인 361명은 서울을 제외한 경인권에 배정했습니다. 교육부는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대학의 증원 신청을 받고,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의대 학생 정원 ...
박재형 2024년 03월 21일 -

[만평] 군수가 군의원에게 한 반말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
경북 청도군수의 잘못을 지적해 왔던 군의원이 군수로부터 반말이 섞인 모욕적인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최근 있은 청도군의회 임시회에서 공개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다른 의원들은 문제 될 게 없다는 반응이라지 뭡니까요!청도군의회 김효태 의장 "군수가 의원들한테 반말하면 안 되죠. 그런데,...
한태연 2024년 03월 21일 -

[만평] 대구상공회의소 역사 118년 만에 첫 여성 회장 탄생
3년 동안 대구 경제계를 이끌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에 박윤경 케이케이 대표이사가 선출됐는데…무엇보다 118년 대구상공회의소 역사상 첫 여성 회장이어서 대구 경제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란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해요.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여러분 우리는 새롭게 시작을 해야 하겠습니다. 대구...
심병철 2024년 03월 21일 -

[만평] 수년 간의 복구는 마무리했지만, 예전의 숲이 되려면 또 수십 년이 걸려
3~4년 전 이맘때 경북 안동에서 대형 산불이 나는 바람에 140억 원의 돈을 들여 불에 탄 나무를 베어내고 묘목을 하나하나 새로 심는 복구 작업이 그동안 이뤄졌는데요…자~ 힘들게 복구 작업을 끝냈다고 해서 산불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간 건 아니라고 해요.김병휘 안동시 산림과장 "복구를 했지만, 장기적으로 완전한 숲으...
서성원 2024년 03월 21일 -

정관장 상대 4연승 노리는 가스공사…'2번째 상대 전적 우위' 도전
시즌 끝자락에 이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안양정관장과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상대 전적 4연승에 도전합니다.가스공사는 3월 21일 오후 펼쳐지는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원정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칩니다. 앞서 펼쳐진 정관장과의 전적에서 2연패 뒤 3연승을 기록한 가스공사가 마지막 경기...
석원 2024년 03월 21일 -

대구·경북 맑고 낮부터 기온 올라…건조주의보 계속
3월 21일 목요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4도, 안동 영하 2.1도, 포항 1.6도 등으로 쌀쌀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등 8도에서 14도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대구지방기...
변예주 2024년 03월 21일 -

대구·경북 여전히 건조주의보‥ 일교차 커
봄비가 내렸지만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일주일 가까이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계속해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맘때 가장 자주 발생하는 게 산불인데요. 건조한 대기에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기 쉬워 산불 등 화재에도 각별히 유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0일 -

2024-03-20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 5개 의대 정원 289명 늘어‥ 교수 사직 결의 강행정부-의료계 20년 넘은 불신‥ 필수 의료 공백 커질 듯의대생 늘면 지역 의료 공백 해결될까?'늘봄학교' 시행 보름‥ "학교 현장 더 고려해야"'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언제 되나?건조주의보 속 경주·달성군 산불 잇따라포항서 차 훔쳐 달아난 40대‥ 경찰 40...
2024년 03월 20일 -

대구·경북 5개 의대 정원 289명 늘어…경북대 의대 정원 200명으로 증가
◀ 앵 커 ▶정부가 의대 증원 대학별 배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올해 치르는 2025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대구·경북지역 5개 의대 정원은 289명 늘어난 640명이 됩니다.특히 경북대 등 거점 국립대 의대의 정원은 200명으로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아졌는데요. 집단 사직을 예고한 의대 교수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먼...
박재형 2024년 03월 20일 -

'붕괴 직전' 지방 공공 의료는?···강 대 강 대치에서 빠진 것
◀앵커▶이런 가운데 병원을 떠나는 집단행동에 반대하지만 지금 정부의 의료 개혁에도 동의할 수 없는 지역 의료인과 시민들도 있습니다.지금 정부가 내놓는 방법으로는 수도권 쏠림도 필수 의료 공백도 해결할 수 없다는 건데요.의료 개혁 논의에서 빠져서는 안 될 목소리,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필수 의료 공...
손은민 2024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