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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집단행동 반대하지만, 정부가 제시한 방법에도 동의할 수 없어"
정부의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에 따라 대구·경북의 5개 의대 정원은 289명이나 늘어나게 됐는데…자~ 의사들이 병원을 떠나는 집단행동을 반대하지만, 정부가 제시한 의료 개혁에도 동의할 수 없다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어요.김동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교수 "지역 의료 붕괴, 필수 의료 붕괴 모...
서성원 2024년 03월 22일 -

[만평] 40년 가까운 독점이 도시를 쇠락하게 했다?
국민의힘에 대구·경북은 텃밭으로 일컬어지지만, 야권에 대구·경북은 험지 중의 험지요 불모지다 보니 선거 때마다 후보 내기조차 힘들 정도로 인물난에 시달려왔는데요···자~ 이번 총선에는 야권 연대로 표 분산을 막아보겠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해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40년 가까운 1당 독점으로 대구...
서성원 2024년 03월 22일 -

대구·경북 늦은 오후부터 비…토요일까지 5~20mm
3월 22일 금요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늦은 오후부터 경북 서부에서 비가 시작돼 차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토요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금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등 13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변예주 2024년 03월 22일 -

경북 영천서 태양광 패널 설치하다가 축사 지붕 무너져···6명 중·경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21일 오전 11시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축사에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던 중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30대 남성이 크게 다치고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3월 22일 -

경북 경주 파이프 제조 공장 폭발 사고···4명 중경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21일 오후 5시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폭발 후 공장에 불이 났지만 작업자들이 불을 소화기로 껐습니다.이 사고로 30대 작업자가 얼굴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또 집진기와 공장 벽면 130제곱미터가 불에 ...
변예주 2024년 03월 22일 -

건조주의보 이어져, 낮과 밤 기온 차↑…오후부터 비
오늘도 작은 우산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오늘 늦은 오후부터 경북서부내륙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대구와 경북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이 확대 되겠고요.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한편 어제 오후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 부근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2일 -

시즌 마지막 위기? 연패 빠진 가스공사‥최종 3경기도 쉽지 않다
리그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리그 끝자락 연패와 함께 마지막 위기에 놓였습니다.지난 17일 고양소노에 당한 한 점 차 아쉬운 패배에 이어 21일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원정에서 가스공사는 안양정관장을 상대로 경기 내내 끌려간 끝에 70-85로 지며 2연패를 기록...
석원 2024년 03월 22일 -

2024-03-21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후보 등록 시작..한동훈 대구 찾아 보수 결집 나서 "정권 심판, 대구 발전, 민주 지지".. 야권도 잰걸음도태우 무소속 등록, "보수 부족한 논리 채우겠다"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대구 달서병 출마과태료 물려도 못 막는 소음.."매일 밤이 고통"영주댐 상류에 오염 저감기.. 녹조 해소되나?포항 도로 여전히 차량 중심.."...
2024년 03월 21일 -

계명대 의대 교수 200여 명, 3월 27일 사직서 제출···"진료 축소도 할 것"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계명대학교 의대 교수들도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계명대 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3월 21일 성명을 내고 "현재 정부가 강압적으로 진행 중인 비합리적인 의료정책에 동의할 수 없고, 전공의와 의대생이 없는 이 현실에서 자발적으로 사...
박재형 2024년 03월 21일 -

공사장 소음‧진동에 고통받는 주민들···과태료 부과에도 피해 여전
◀앵커▶공사장 소음과 진동, 좀처럼 해결책을 못 찾는 오랜 문제입니다. 대구만 하더라도 하루 약 30건의 소음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에서 소음을 측정해 과태료 같은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개선되지 않아 실효성 있는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다.◀기자▶대구 서구의 한 병원 신...
변예주 2024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