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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비···일부 지역 강풍주의보
5월 15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비나 눈이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은 낮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동해안 10~40mm,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5~20mm입니다.높은 산지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변예주 2024년 05월 16일 -

경북서 비·강풍 피해 11건 접수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에서 비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5월 15일 밤 10시 30분쯤 영주시 가흥동의 도로가 침수됐고 이보다 앞선 8시쯤 성주군 용면 도로 위로 나무가 쓰러지는 등 경북에서 11건의 피해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변예주 2024년 05월 16일 -

"연등에서 불 시작"···경북 예천 단독주택서 불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5월 16일 새벽 3시 10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이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연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5월 16일 -

경북 청도 풀빌라서 실종된 6살 남아, 1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사진 제공 경북 청도소방서경북 청도의 한 풀빌라에서 실종된 6살 남자 어린이가 실종 16시간 만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북 청도소방서는 5월 15일 오전 11시쯤 풀빌라 인근 저수지에서 숨져 있던 어린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14일 오후 6시 20분쯤 가족과 함께 풀빌라에서 투숙 중이던 어린이가 실...
변예주 2024년 05월 16일 -

첫 패전 안긴 상대 만나는 코너…SSG전 첫 승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
비로 하루 쉬어간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SSG랜더스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칩니다.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시즌 5차전에서 삼성은 상대 전적 첫 승에 도전합니다.지난 3월 마지막 주말 3연전에서 3경기를 모두 내준 삼성은 2번째 만남...
석원 2024년 05월 16일 -

오늘 오전까지 강한 비…바람 강해
요란했던 비바람은 조금씩 잦아들고 있습니다.그래도 오늘 대구와 경북에는 오전까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오늘까지 경북북부동해안은 20~60mm, 경북북부와 경북남부동해안은 10~40mm, 그 밖의 대구와 경북에는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강수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15일 -

2024-05-15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눈썹 문신'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4대3 유죄 낮고 낮은 빌뱅이 언덕, 권정생 선생님전통시장 활성화의 열쇠는?‥ 상인 스스로 변해야 산다고대부터 현대까지 신발의 역사와 문화'알팔파' 생산 가능성 커져‥ 사료비 절감 기대 경북 교사 80%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열려12라운드 MVP ...
2024년 05월 15일 -

"석가탄신일 행사 왔다가" 구미서 차량-보행자 추돌···2명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5월 15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문수사 인근에서 경사진 내리막길을 지나던 SUV차량이 갓길로 걸어 내려오던 보행자 4명을 들이받았습니다.차에 치인 60대 남성 2명이 숨졌고, 다른 보행자 두 명과 차량 운전자, 동승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이들은 모두 석가탄신일을...
손은민 2024년 05월 15일 -

국립대구박물관 개관 30주년 특별전 '한국의 신발, 발과 신' 개최
◀앵커▶그동안 주로 '복식 문화'를 다뤘던 국립대구박물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습니다.삼국시대 무덤에 묻힌 금동신발부터 성철 스님의 고무신까지 신발 531점을 모은 '한국의 신발, 발과 신' 특별전입니다.이태우 기자입니다. ◀기자▶1971년 무령왕릉 발굴 현장에서 부서진 채로 발견된 왕비의 '금동...
이태우 2024년 05월 15일 -

"'눈썹 문신'은 의료행위"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4대3 유죄 판단
◀앵커▶'눈썹 문신은 미용의 하나'라고 여기는 분들 많을 겁니다.우리 국민 4명 가운데 1명꼴, 약 천300만 명이 문신 경험이 있다는 통계도 있는데, 대부분은 병원 아닌 곳에서 시술을 했습니다.이를 두고 '불법이냐 아니냐?' 법원 판결도 엇갈려서 논란이 큰데요. 일반인이 배심원으로 참여한 첫 국민참여재판이 열려 큰 관...
조재한 202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