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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개발 사업 10년 성과 보고
경상북도는 구미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회를 열고 10년간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기업체의 직간접 매출 1,147억 원, 기술이전비 11억 원, 고용 창출 203명, 지식 재산권 126건, 논문·학술 발표 62건 등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4차 산업...
김철우 2024년 07월 03일 -

윤상현 "'친박·비박'보다 훨씬 파괴적인 '친윤·친한'···파탄의 정치 서막이 열렸다"
사진 제공 아시아포럼21국민의힘 대표 후보로 나선 당권 주자 윤상현 국회의원은 7월 3일 대구를 찾아 "현재 전당대회 상황은 '친박·비박'보다 훨씬 파괴적인 '친윤·친한'이 대결하는 파탄의 정치 서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3일 대구 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후...
권윤수 2024년 07월 03일 -

경북 세 번째 아프리카 돼지 열병, 안동에서 발생
7월 2일 안동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 농장은 190여 두 사육 규모로, 최근 모돈 등 기르던 돼지들의 폐사가 잇따르자, 지난 2일 오전 신고해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가 폐사한 7두를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5두가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발생은 경...
김철우 2024년 07월 03일 -

'불법 다단계 운영' 워너비데이터 제재···검찰 고발
다단계 판매 영업을 하면서 불법으로 판매원 모집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워너비데이터 주식회사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를 결정했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2일 워너비데이터의 방문판매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 중지 명령, 향후 금지 명령, 공표 명령)과 영업정지 명령을 부과하고 법인 및 대표...
도건협 2024년 07월 03일 -

[토크와이드] 대구·경북 이슈와 쟁점 ② TK 신공항 인근 군위 산단에 소형모듈원전 건설?
대구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대구경북신공항 첨단산업단지 인근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내륙형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SMR은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의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해 전기 출력이 300메가와트 이하의 원자로인데요. 대구시와 한수원은 구조와 원리가 일반 대형 원전...
김은혜 2024년 07월 03일 -

[백투더투데이] "나는 우산이 없어요" 1970~80년대 대구의 장마철
1980년대에만 해도 장마철은 '전형적'인 특징을 보였습니다. 제주도에서 시작해 남부지역을 거쳐 중부지방까지 장마전선이 올라가면서 빗줄기도 조금씩 약해졌죠. 내리는 비의 양도 한 달가량의 장마 기간에 집중됐는데요, 장마철에 1년 강수량의 3분의 1 정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장마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며 ...
윤영균 2024년 07월 03일 -

[약손+] 불치를 넘어 완치로! '뇌종양의 진단과 치료' ④뇌종양 증상은?
‘뇌종양’은 우리 몸을 관장하는 뇌,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일컫습니다. 머릿속 침묵의 파괴자라고도 불리는 뇌종양은 불치병이라는 인식이 강한데요. 뇌종양 진단과 치료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박기수 교수와 알아봅니다.[박기수 교수]제일 대표적인 증상으로 두통을 이야기해 드릴 수 있습...
김은혜 2024년 07월 03일 -

[만평] 국민의힘 지도부 선거, 대구·경북 의원 도전 전무
국민의힘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지도부 선거에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도전이 전무하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를 비판하는 쓴 소리를 냈는데요, 지명직 최고위원이 남아있긴 하지만 지명직으로 된다는 것 자체가 애처롭고 존재감이 없다며 질타했다지 뭡니까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본인들이 당의 헤게모니...
이상원 2024년 07월 03일 -

[만평] 대법원 대구 이전 법안, 국회 통과될 수 있을까?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 대구 이전과 헌법재판소 광주 이전을 골자로 발의한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대구와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국가 균형발전과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적극 환영한다는 공동 입장문을 냈는데요.강윤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수도권 과밀화 해소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사법 민주화의 실질적...
이상원 2024년 07월 03일 -

[만평] 여기도 특별, 저기도 특별···특별하지 않은 '특별'
대구와 경북이 특별법 제정을 통한 사상 초유의 광역지자체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미 전국은 특별시뿐 아니라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 특례시 등 '특별'이 넘쳐나고 있어요. 자, 이들 지자체를 보면 형태는 달라도 '특별'이란 이름을 붙여 중앙에 쏠린 권한을 조금이라도 더 지역에 가져오겠다는 속내가 보이는데요. ...
조재한 202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