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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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시리즈-간질에 대한 오해
◀ANC▶ 간질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통념은 오래된 일입니다. 자녀에게 유전된다거나 난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영업을 하는 42살 김 모 씨는 중학교 때부터 간질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오랫 동안 병을 안고 살면서...
도건협 2006년 07월 05일 -

지역 상장법인 시가 총액 증가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시가총액이 지난 해보다 늘어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주식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가총액이 지난 연말에 비해 3조 7천 650억 원 늘어났습니다. 유가 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조 4천 100억 원이 늘어난 반면 코스닥 시장 상장법...
이성훈 2006년 07월 05일 -

대구세관, 중국산 필로폰 적발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을 밀수입 하려한 38살 김 모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 선양에서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 54그램, 시가 1억 5천만 원 어치를 속옷에 넣어 밀수입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7월 05일 -

중.대형 자동차 판매 호조
올 상반기 대구지역 중.대형차 판매가 늘어났습니다. 대구지역의 올 상반기 국내 완성차 판매량은 2만 6천 270여대로, 대형 승용차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 중형 승용차는 15% 가량 더 많았습니다. 이에 비해 경차는 22%, 중소형차는 11% 가량 판매량이 줄어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성훈 2006년 07월 05일 -

대구 유통업체 체감 경기 둔화
대구지역 유통업체들은 3/4분기 경기가 다소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5월 전국 890여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 유통업체들의 지수는 102로 지난 2분기 120보다 많이 내려갔습니다.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지수가 낮을수록 다음 분...
이성훈 2006년 07월 05일 -

대구.경북 부도업체 전국 3위
올해 1분기에 대구,경북에서 부도처리된 업체가 서울,경기에 이어 3번 째로 많았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올해 1분기 전국 17개 은행의 거래 부도기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구,경북은 개인사업체 30개와 법인 25개를 합쳐 55개였습니다. 이는 서울 152개,경기도 99개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번 째로 많은 숫잡니다.
이성훈 2006년 07월 05일 -

상생의 성공조건-이것이 걸림돌이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기획뉴스, 오늘은 세 번 째로 지금까지 대구와 경북의 상생을 가로막았던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북의 새로운 신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됐던 DGIST..대구와 경북이 위치를 두...
금교신 2006년 07월 05일 -

다니던 대학 홈페이지 해킹한 여교수 구속
경북경찰청은 재직중인 대학의 교직원 전용 홈페이지를 해킹해서 동료교수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한 35살 강 모 교수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교수는 지난 3월 교직원 전용 홈페이지를 해킹한 뒤 동료교수의 이름을 도용해서 급여정보와 연구실적 등을 열람하고, 비밀번호를 바꿔 다른 교수들의 접속을 막는...
금교신 2006년 07월 05일 -

7시]항공기 무더기 결항
장맛비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에도 대구공항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아침 7시 20분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를 시작으로 7시 55분 중국 칭다오행과 8시 반 제주행이 결합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전 8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결항합니다. 대구공항은 여행객들에게 결항 여부를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
금교신 2006년 07월 05일 -

우울증 앓던 주부 자녀 2명 살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주부가 자녀 두 명을 목졸라 숨지게 하고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28살 장 모 주부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여인은 어제 오후 5시 쯤 집에서 잠자고 있던 3살난 아들과 한살난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 우울증...
금교신 2006년 07월 05일